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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북창 후기
분류 북창

떼씹으로 질펀하게 분출 69올탈의 북창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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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없는 친구 셋이서 서면에서 한잔했습니다


소주로 2차 까지 마시면서 떡 얘기가 빠질수가없죠ㅋㅋㅋ


시간은 12시 급하게 여기저기 알아보다


급하게 6 9 올탈의 북창 전화해서


빠꾸없는 애들로 확실히 맞춰달라고 하고


믿고 잽싸게 달려갔습니다


벌써 시계가 1시가 다 되어가는데...


초이스 2조까지 10명정도 보고


실장님께 빠꾸없는 애들로 골라달라 부탁드렸습니다


처음 시작하자 마자 젖탄주 부터 한잔씩 돌리고


바로 인사부터 시작하네요ㅋㅋ


돌아가면서 인사하고 음악에 맞춰서 빠라빠라 사까시 타임..


이때부터 재대로 왔구나 싶었습니다ㅋㅋ


그렇게 어색함도 없애고 우리도 빠른노래에 맞춰서


하나씩 벗고 신나게 노래하고 부비부비 하며 놀다가


다시 몇잔후 두번째 인사 빠라빠라 하고


이제는 더 진도 나갈께 하나 밖에 없죠ㅋㅋ


그렇게 우리는 한방에서 떼씹으로 질펀하게 


다같이 이년저년 보지 보면서 한꺼번에 불출 해버렸습니다ㅋㅋㅋ


파트너들과 짧은시간 이지만 재미있게 잘 놀았습니다


담에도 소주 먹고 무조건 바로 6 9 북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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