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실장님덕에 잘 놀고 잘 대접받고 갑니다^^ 작성자 정보 작성자 빵이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1.04 20:07 컨텐츠 정보 조회 7 목록 목록 본문 독고로 어제 풀싸 갔습니다 박신혜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괜찮냐 물으니 아가씨들 넘쳐 난다고 빨리 오랍니다 수질도 굿이라면서 통화를 끊고 빨리 달려갔죠 ㅋ박신혜실장님이 마중 나와있습니다 ^^ 역시 손님 대접할줄 아는 박신혜실장!~ 룸이 입장후 초이스 보니 아가씨들이 많습니다 딱 제 스타일의 아가씨가 눈에 보이네요 저 아가씨 어떻냐고 불어보니 마인드도 괜찮은편이라네요 아가씨가 너무 많아도 초이스 하기 힘듭니다 ㅋ 20대에 요염하고 색기 넘쳐나는 언니~ 이름이 안나라고 하네요 이런저런 대화를 이어나가는데 물흐르듯이 대화도 통하고 ~ 룸타임 1시간10분 짧아요 그래도 연애타임이 있으니까 구장에서 저 씻고 침대에 누워 있는데 씻고 나오는 안나의 몸을 보니까 저도 짐슴이 되더군요 제가 먼저 물빨시도를 해주었습니다 서로 신음소리가 ㅋㅋ 아주 서로 엉켜 붙어 불타는 섹스를 했습니다 그렇게 하룻밤을 보내니 몹시 피곤하여 집에와서 뻗었습니다 빵이야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2,736(91%) 91%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