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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물 시원하게 잘 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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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 만나서 기분좋게 소주한잔 했지요

 

다들 시커먼 남자들이다 보니 시간이 늦어 질수록 말은 안해도 

 

서로 달리자는 눈빛 주고 받습니다. 

 

집에 간다는 사람은 시원하게 보내주고

 

억지로 끌고가야 분위기만 깨기때문에 

 

가고 싶은 사람만 가야합니다 

 

그래서 둘이 다녀왔습니다 

 

시간은 12시 거의 다 되었는데 

 

늦은 시간에도 불구하고 잘맞춰 드릴수 있으니 어서 오라네요

 

전화상으로 맥주 좀 마시고 있으면 

 

언니들 우르르 끝나는 타임이라 사이즈 좋은 언니들 있으니까

 

괜찮을 거라고

 

좀 늦어지면 초이스도 많이 못 볼수 있다고 해서

 

픽업차 요청했더니 5분만에 우릴 데리러 차가 도착하네요

 

마중나온 박신혜실장님 따라 룸에서 살짝 대기후 초이스했습니다

 

각자 취향 얘기하고 박신혜실장님에게 추천을 받습니다 

 

제가 앉힌 아가씨는 이유라는 아가씨였습니다 

 

딱봐도 어려보이는 얼굴에 길쭉길쭉한 몸매가 딱 제스타일이었습니다

 

여자랑 술마시는 기분 좋네요

 

잘놀다보니 시간이 금방갔습니다 

 

룸에서도 이유 마인드 좋았는데 구장에서는 더욱더 적극적이네요

 

먼저 달라붙어서 제 소중이를 열심히 애무해주고

 

술을 마셨는데도 풀 발기 

 

뒤치기로 시작하고 마무리는 이유가 올라타서 마무리 했습니다 

 

이유 잘하네요 허리놀림이 예술입니다

 

물 잘빼고 상쾌하게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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