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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바로 토끼 됐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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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처럼 일이 일찍 끝나좀 바로 박신혜실장님 찾구 방문~

 

내가 너무 이른시간에 간건지 상황이 좋네요

 

실장님 지금 좀 한가하다시고 그래서 아가씨 수질 괞찬다

 

하시며 출근준비중이니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대감 가지고 기다렸습니다

 

실장님 말대로 아가씨들 와꾸 좋더군요

 

눈으로 한번 스캔 후에 실장님이 추천하는 아가씨 있다고

 

물어보는데 누구냐고 물어보니 제 눈에 띠었던

 

아가씨들 중 한명이어서 바로 초이스

 

잠시후 아가씨 들어오고 인사 몇마디 나누고 룸에서

 

정말 찐~하게 놀았어요 텔에서도

 

시원하게 들이대 주는데 뿌리채 뽑히는줄 알았습니다 ㅋㅋ

 

온갖 스킬을 다써서 절 공략하는데 몇분 안가서

 

바로 토끼 됐네요.. 민망하기 씨리 ~

 

제눈과 박신혜실장님 눈이 일치하긴 했지만 역씨나 박신혜실장님

 

추천은 의심할 필요가 없었네요^^

 

독고로 가서 가성비좋게 잘놀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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