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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부산백지영♥ 얼마전 다녀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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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저녁 여자들의 분내가 그리워 찾아봤습니다..

회사일이 바빠져 한동안 못가다가 방문했습니다

남초회사라서 아주 남자냄새에 찌들어살다가 간만에 분내 맡으려니 

상당히 설레이더군요

그렇게 실장님의 안내로 초이스를 보기시작하는데부터 불끈거려서 티안낼라고 엄청노력했네요 

그렇게 한 20명쯤에서 초이스 완료

채아라는 아가씨인데 빨통도 크고 골반도 크고 얼굴은 아이돌누구닮은듯한 얼굴이였는데 애인모드 좋았습니다

옆에서 하나하나 챙겨주는데 설레어서 아주 ㅎㅎ 

나이도어렸는데 터치나 술같은것도 거부감없었구요

그렇게 서로 즐겁게 화끈하게 노는시간이 이어지니 기분이 업되더라구요

이럴려고 분내맡으로 오지 싶었습니다

엄청난 연장을 끝으로 집으로 귀가했네요

담에 또 시간생기면 방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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