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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애무 받다가 쌀뻔한적은 처음...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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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독고로 현아실장 가게 자주 가게되네요

일주일전에도 갔다가 기분좋게 잘놀아서

어제도 갔다왔네요 초아라는 아가씨 봤는데

룸안에서도 애가 유머스럽기도 하고 애교도 많아서

놀다보니 연장도 두번더 하고 놀았네요

원래 올라가면 사정이 잘 되지도 않아서 그냥

한타임만 올라갔는데 이야 

애무 받다가 쌀뻔한적은 처음이였네요 

어린데 이런 스킬을 가지고 있다는게 신기할..정도?

애무받다가 흐름 끊기면 안될꺼 같아서 

정자세로 똘똘이좀 비비다가 꼽았는데 밑에도 저랑

잘맞네요 꽉쪼이는 맛이 일품이였네요

자세바꾸고 자시고 할것도 없이 정자세로 박아주고 있는와중에

신음소리도 작살나더라구요 그러다가 방출했는데 

오랜만에 맛있는 떡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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