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하게 흥분되더군요 하.. 1 작성자 정보 작성자 드브죽겠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0.05 16:39 컨텐츠 정보 조회 63 댓글 1 목록 목록 본문 간만에 독고로 달렸습니다!! 왠지 술도 좀 땡겨서 전에 본적있는 박신혜실장님 찾아갔지요 혼자왔겠다 정말 좋은 애로 하나만 직접 골라와 달라고 했습니다 잠시뒤 실장이 아담하면서 쎅하게 생긴 언니를 데리고 들어오더군요 원래 스타일이 야한여자 좋아해서 바로 앉히고는 진행했습니다 언니랑 둘이만 남으니까 묘하게 흥분되더군요 다시 한잔하고 통성명하구 술한잔씩 하고 급꼴려서 룸시간보내고 텔가서 미친듯이 핥아대는데 이건 뭐 모터 달린거 같더군요 목소리도 숨소리가 약간 섞인게 그냥 야함 그 자체더군요 혀끝이 좋은지는 알았지만 그렇게 현란한 혀는 처음봤습니다 이제는 초이스고 뭐고 그냥 박신혜실장님한테 데려오라고 해야겠어요ㅎㅎ 드브죽겠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3,544(59%) 59%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김군임님의 댓글 김군임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10.06 07:12 후기 잘보고갑니다 신고 후기 잘보고갑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