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룸싸롱/풀싸롱 후기

부끄럼 후기 함 써봅니다 ㅎ .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친구들 모여서 박신혜실장님 방문했습니다. 

4명이라 초이스 어떨까 걱정을 좀 했는데, 우루루 들어오는 

아가씨들 덕분에 그런 걱정은 확 날라갔습니다. 우리가 일찍 

들어간 것도 있기는 하지만 출근률이 괜찮은 편이라나요. 

각자 취향이 달라서 초이스는 무난하게 마쳤습니다. 

태연 닮은 와꾸의 처자가 있어서 곧바로 초이스 들어갔습니다. 

귀여운 와꾸에 몸매가 풍만하니 언밸런스한 매력에 취해버렸네요. 

폭탄주 한잔 말아 인사 나누고 . 

술좀 들어가니 언니들 마인드 곧바로 무장해제됩니다. 

터치도 야해지고 멘트도 야해지고.. 

점점 흥 달궈지다 보니까 살짝 젖은것도 같고 해서 흥분 2배 됐습니다..ㅋㅋ 

이제 남은 힘은 구장에서 써야지 하면서 올라갔구요

처음엔 부드럽게하다가 점점 고조되면서 질퍽질퍽 소리나게 박아댔네요

정상위부터 뒤치기..하고 싶은 거 다하고 나왔습니다. 막판 여성상위 해줄때 

언니의 꼴릿한 허리놀림과 표정을 이기지 못하고 기분좋게 물뺐습니다..ㅋ 

5분가량 누워서 이야기하다가 나왔네요..잘 놀다 갑니다!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Total 880 / 5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