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룸싸롱/풀싸롱 후기

아담한 체구에 큰가슴 좋다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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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이랑 만나 회포를 풀구 

 

저는 그냥 집으로 들어가기 아쉬워서 혼자 박신혜실장님과 통화후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들어가보니 불금이 아닌데도 사람이 북적북적;; 

 

저같은 사람들이 많네요 ㅎㅎ

 

룸안내받고 맥주로 입가심을 하니 초이스 보여주더군요

 

초이스는 고심끝에 희경이라는 아가씨를 초이스를 했습니다. 

 

차분하고 홀복도 너무 이쁘게 입어서 끌렸습니다 ㅎ

 

센스있는 아가씨를 좋아합니다

 

목소리는 저음의 매력있는 아가씨였습니다

 

얼굴로봐선 20대 초반정도같은데 실제로는 28살이라고 하네요

 

혼자 가니까 누구 눈치도 안보고 즐겼습니다. 

 

생가슴을 보니 기분은 좋습니다 

 

아쉬운 룸 시간이 끝나고.. 연애타임 가졌습니다.

 

신음소리가 작지만 간지럽게 하네요 ㅎㅎ

 

들어갈때 느낌이 확실히 느껴지더군요 작은듯 ㅋㅋ 

 

그 느낌에 더 흥분되고 기분도 좋고 만족스럽게 마무리하고 왔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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