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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홋카이도 티파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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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도 오고 척척하이 ~ 

부비 업소 디지다가 다 예약시간이 안맞는 관계로 그동안 후기가 없던 일본 옾 가보기로 결정


와꾸는 당연 패스 하고 스시녀 볼 생각 하나로 예약한 티파 매니저

차가 막혀 10분정도 늦었지만 천천히 오라는 실장님


기대반 설렘반으로 입장 ~ 하니

한손으로 안을 수 있는 귀염 매니저가 곤방와 ~ 라며 인사를 해줌

싱크는 잘 모르겠지만 그냥 귀염상이였음 

일본어 번역기 돌려가며 페이 지불 후 샤워타임 ~


가슴은 A컵임 ㅋㅋㅋ 그래도 뭐 섭스 갠찮겠지 라는 마음으로 샤워 하는데 부비부비 좀 해주면서 나름 뭐 갠찮은 샤워타임 ~


그 후 침대 이동해서 누워있는데 올라오더니

Can i kiss you? 라며 먼저 키스를 해주는 스시녀

그렇게 삼각 받고 내려가며 열심히 똘똘이 자극 해주더니

말도 안했는데 69 로 올라오며 빨아달라고 해주더라구요

역시 스시녀들이 마인드는 괜찮아


그 후 몸이 작다보니 확실히 좁보였슴

그렇게 여상 좀 타주다가 자세밬궈서 마무리 했네요

A코스라서 시간이 짧긴 하더라구요


그래도 총 평은 5점 만점에 3.5 하겠슴당 ~~

다른 매니저도 궁금해지긴 하네요 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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