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오피 후기

전포동 제니후기 7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조금 오래된 후기 남겨봅니다.


한달전 퇴근하고 너무 외로운 마음에 두달만에 들어왔죠.


근데 제니가 없다가 다시 복귀한걸 봤습니다.


설래는 마음에 바로 제일빠른시간으로 예약했습니다.


간단한 인증후 들어가서 보자마자 이쁘다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슬랜더에 있을건 다있는 그런 몸매입니다.


처음은 살짝 어색하지만 제니가 영어가 어느정도 되는편이라 이야기를 하며 샤워를 같이 합니다.


아주 깨끗히 몸을 씻어주고 플로 진행하는데 정말 대단하더군요.


스킬이 엄청 뛰어난건 아니었지만 몸매와 열심히하는 마인드가 진짜 좋았습니다.


다른분들도 제니가 예약이 된다면 망설이지말고 가세요.

관련자료

댓글 7개 / 1페이지
Total 321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