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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탑백마 Ⓜ️마리아 ❤️ 미친 끝판왕 서비스의 여왕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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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러옵 위주로 놀러다니는 유린이 입니다.   
























이번에는 핫한 탑백마 마리아를 방문했습니다.
















ㅇㄲ-중상~상 (나이는 있어보이는데 그윽하게 야한 눈빛 이쁩니다. 카밀라가 많이 예뻐서 카밀라만 보시고 마리아 보신다면 조금 떨어질수도 있지만 나름 백마 매니아가 볼때는 이쁘장한 축입니다.)
















ㅁㅁ-중상~상 (160초반 정도의 슬랜더. 슴은 크지 않습니다. 날씬하게 잘빠진 느낌? 피부가 희고 군살없습니다. 거유파는 아쉽...)
















ㅁㅇㄷ-상~최상(빼는건 없고 그냥 지립니다. 갑작스런 공격에는 조금 당황하지만 잘받아줍니다. 꽁냥거리는 애인모드는 아니니 토크 많이하시는게 좋은분은 아쉬울수도?)
















ㅅㅂㅅ-최상(최상을 넘어서 그냥 극락입니다. 걍 방문해보면 아실듯요. 제가본 역대급 백마들 탑3안에 들가는 서비스입니다.)
























간단총평: 영계는 아니지만 야하게 이쁜와꾸 극락을 맛보여주는 서비스? 수비수 시체족들에게 강추할만합니다. 걍 가만히 있으면 다해줍니다.
































































문열고 입장합니다. 키는 160초반정도는 되는것 같고 연식은 좀 있어보이지만 와꾸는 이쁘장한 백마가 시크하게 맞아줍니다. 머리는 금발입니다 ㅎㅎ 한국말은 잘몬해서 간단한건 영어로 대화가능합니다. 나이는 계속해서 29이라는군요. 간단한 호구조사후 샤워. 동반샤워는 없고 혼자 샤워합니다. 방이 엄청 조용한데 음악소리도 들릴듯 말듯? 이유가 있습니다.








씻고나오니 나체로 대기중인데 수건 가져가더니 물기 직접 닦아줍니다. 손가락으로 살짝 간지럽히면서 닦아주는데 꼴릿합니다. 물기 제거후에 침대에 누으라고해서 누웠습니다. 침대 밑에서 무릎꿇고 서비스 들어오는데 이거 경험해봐야 알수있습니다. 첨에 다리랑 훑더니 위에 올라와서 가볍게 키스후에 ㅈㄲㅈ애무 그리고 ㅅㄲㅅ. 음향을 거의 줄여놓은 이유가 있습니다. 빨아주는 소리 청각적으로 엄청 자극적입니다. 섭스 끝나고 이제 시작하려나? 싶은데 다시 침대로 내려가서 무릎꿇더니 허벅지를 들고 ㄸㄲㅅ들어옵니다. ㄸㄲㅅ가 기본장착인듯요? 잠깐 하고 치우는게 아닙니다. 매우 오랫동안 섭스 들어오는데 진짜 혀기술이 일품입니다. 이때까지 혀기술 좋은 백마들을 2단계로 생각했는데 1.빨리 박고싶다. 2.욕먹겠지만 걍 이대로 입에다 싸고싶다. 이정도였는데 이친구는 차원이 다릅니다. 그냥 계속해줬으면 좋겠는 그런 느낌이 지속되는건 첨있는 경험이라 뭐라 정확히 표현할수가 없네요. 쿠퍼액 줄줄 흐르는데 그거 다 핥아주면서 계속 섭스들어옵니다.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 그냥 터져나오니까 시끄러웠나 봅니다. 잠시 올라와서 손으로 입틀어 막으면서 애무합니다. ㄱㄱ당하는 느낌? 또 그러다가 신음소리 터져나오니깐 "너 계속 소리내면 본게임 시작할꺼야." 라고 말하는데 ㄷㄷ 제손으로 입틀어막고 신음소리 안세어가게 섭스 받습니다. 뭔가 싼건 아닌데 계속 달아오르는 느낌이 지속되는? 개만족? 되는? 이게 여자들이 느끼는 오선생 느낌인가 싶기도하고 암튼 눈깔 풀려서 멍하니 섭스 한참받으니 시계보여주면서 15분 남았다고 이제 본게임 시작하자고 합니다. 그니깐 샤워하고 나와서 15분전 까지 계속 애무해준거;; 진짜 미친 마인드와 서비스라고 밖에 말할수 없습니다. 처음에 여상으로 올라와서 비스듬히 박는데 소리가 찌걱찌걱 하는 그런소리가 들립니다. 일부러 들으란듯이 음악소리 거의 안들리게 해놓은듯요? 암튼 청각적 시각적 쾌감을 못이기고 훅!! 위치 바꿔서 키갈하고 거칠게 피스톤질 해봅니다. 첨에 갑자기 키스하니 좀 놀란듯 쳐다보는데 이내 잘받아줍니다. 신음소리 좀 독특한데 고양이 그르릉? 하는 그런 소리네요 ㅋㅋ 이리저리 자세 바꿔가면서 개같이 박으니 5분남았다고 다시 마리아가 위로 올라갑니다. 이때까지 즐기라고 봐준것 같았어요. 올라오자 마자 침대 머리에 한손잡더니만 미친듯이 허리돌립니다. 이거 신음소리 나오는데 미친년 ㅋㅋ 두손으로 내입 틀어막고 허리돌립니다. 솔직히 못버티고 바로 발사해버렸습니다. 마리아 밑에 깔려서 움찔거리고 있는데.. 피니시? 하고 물어옵니다. 예스라고 답하니 손가락으로 몸 쓸어주면서 자극하고 다시한번 허리돌려주는데 가뜩 방금 발사해서 민감한데 이런자극오니 뭔가 뿌리채 다뽑힌 기분입니다. 


멍하게 있으니 시간 다됐다고 언능 샤워하러가랍니다. 씻고 나오니 꺼지라고 보채는게 아니고 또 수건 뺏어서 닦아주는데 다리에 힘풀리는것 같아서 잠시 문잡고 물기 제거 당했습니다. 옷갈아입고 나갈 채비하면서 손님 많냐고 물어보니 씨익 웃기만 합니다.




카밀라급 와꾸 아니면 안된다는 극와꾸파는 우회하시고. 아니다 걍 보십쇼. 와꾸 조금만 포기하면 극락을 맛보실수 있습니다. 마리아도 충분히 이쁜편입니다.


나는 시체파에 수비수입니다? 닥치고 돌격하십쇼. 공격수? 공격한번 쉬고 수비의 즐거움을 느끼러 가십쇼;


마리아한테 모든걸 맡기고 한바탕 재밌게 ㄱㄱ당하러 가실분은 강추드립니다.










골반 빵빵하나요? 백마는 ㅂㅈ가 흐물거린다는데 이딴 개버러지같은 질문말고는 답해드릴께요~


그리고 비댓질문은 인간적으로 추천좀;;;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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