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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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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블 NF유하 후기입니다.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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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퇴근후에 두근대는 마음으로 NF를 보러 갔습니다.

레이블 유하 매니저님! 하... 사실 지금 후기를 쓰면서도 많이 망설여집니다. 너무 바빠지면 보기 힘들까봐서요 ㅎㅎ

진짜 취향저격 당했습니다. 우선 사진과 싱크 100% 이상입니다. 

시종일관 웃으면서 이야기했는데 실물이(웃는얼굴이) 진짜 훨씬 더 이뻐요.

그냥 태국 느낌이 잘 없고 한국 귀여운 20대 느낌이였어요.

몸매는 일단 슬랜더는 아니고 보통정도? 그런데 진짜 말랑말랑 너무 느낌좋은 몸이였어요. 문신도 하나없고 왁싱까지 진짜 어리고 깨끗한 그런 몸! 최고였습니다.

처음 입장할때부터 이미 애인모드 시작이네요. 샤워할때도 분위기 너무 좋았고 얼른 몸 말리고 바로 침대로! 전형적인 삼각애무가 아닌 매미 모드로 시작, 이미 제가 많이 달아올라서 입으로 조금 서비스 받고 빠르게 역립으로 넘어갔습니다. 입으로 해줬는데 엉덩이 들썩들썩 하면서 더쌔게 이러는데 진짜 할맛나는 반응이였어요.

휴지로 입주변 정리하고 정상위로 스타트, 아... 근데 여기서 진짜 최애포인트였던게 눈을 바라보면서 서로 웃으면서 하는 애인모드가 너무너무 좋았습니다.

 키스도 딥키스로 잘 받아주고 정상위로 하다가 금방 끝날것같아서 급하게 후배위로 자세 바꾸는데 오히려 좋다면서 잘 따라와 줬구요, 결국 뒤로 하다가 엎드린 자세에서 마무리했는데 여기서 두번째 포인트가 앞으로 쭉 뻗은손. 강하게 침대보를 구겨잡는 그 손때문에 더이상 버티지 못했습니다

 끝나고 먼저 씻으러 들어갔는데 본인 좀 씻고 바로 절 불러서 씻겨줬구요, 씻고나서 시간 좀 남아서 이야기하는데 한국말을 참 잘 하더라구요.

 한국온지는 6개월쯤되었고 대구에 있었다 뭐 등등 한국어로만 대화했는데 의사소통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리고 대화중에도 계속 웃어주는데 진짜 힐링되는 느낌이였네요.

 요 근래 태옵위주로 좀 다니고있어요. 계속 내상없이 만족중이였거든요, 그래서 재방 위주로 갔는데 오늘 NF시도한게 진짜 너무너무 다행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부산에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대한 많이 보고싶네요 진짜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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