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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인샵 후기
조회 : 2532 , 추천 : 17 , 총점 : 2702

애리항공 비행기타고 홍콩다녀옴. 1인샵 애리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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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주치면 심장이 멎어버릴듯한 황홀한 눈웃음. 사람 녹이는 목소리. 하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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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9개 / 1페이지

sohodae님의 댓글

얼빠들은 무조건 방문해야된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 버킷리스트에 담아두고 있다가 몇주전에 큰맘먹고 방문하게됨. 하지만 본인은 사실 와꾸보다는 몸매파라 그닥 감흥이 없을 줄 알았다.

문이 열리고 애리를 처음 보자마자 헉 소리가 나왔다. 단아하면서 세련된 외모에 눈웃음을 잃지 않으며 반겨주는데 비율좋고 늘씬한 몸매에 깨끗한 피부까지 ㄷㄷㄷ 치어리더상이라고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승무원상에 더 가까워 보였다. 처음에 어렵다고들 말씀하시는 이유가 약간 도도해 보이는 얼굴이라 그런거 같다. 하지만 나긋나긋하고 예쁜 목소리로 스몰토크를 하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편해진다. 외모는 개취이긴 하지만 애리를 보고 외모 내상을 입을 사람이 있을까 싶음

외모만 예쁜게 아니라 생각보다 마사지도 잘한다. 때가 나오는게 아닐까 걱정될 정도로 빡빡 시원하게 문질러줌 ㅋ 거기다 슈얼테크닉도 훌륭해서 상당히 야릇하게 잘 해줌. 본게임 들어가기도 전에 이미 똘똘이가 폭발 직전이라 정신줄 놓지않으려고 버팀;;; 역립시 리액션도 좋고 본게임에서도 내 속도에 잘 맞춰줘서 만족스러운 ㅈㅌ를 마침. 끝난후에도 옆에서 꼭 안고 이런저런 얘기를 잠시 나누다 금방 시간이 다 돼서 씻고 나오는데 70분이 순삭된 느낌이다.

현업 1인샵 중 단연 0티어로 꼽을 수 있는데 비용이 좀 있어서 그런가 예약이 그렇게 빡세진 않다는게 장점이라면 장점. 와꾸파는 무조건 직진 추천. 다들 추석 명절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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