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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타이 다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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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의는 조금 생략하고 편하게 적겠습니다


다녀온지 좀 됐다. 1달? 2달? 


그냥 쓰기 싫었다 그러다 하사 진급이 코앞이네?


진급하면 쓰려고 기다렸다


우선 후기 할인말씀드리고 따로 지명 없이 90분 코스 예약했다


나중에 보니 할인안된 금액 받으심. 나도 계산을 제대로 안한게 잘못이긴한데 이건 별문제 아니라 생각함. 헷갈리고 다 못챙길 수 있음.


씻고 기다리니 매니저가 들어왔다. 


아...젠장. 저번에 한번 본 매니저다. 다인. 


이건 매니저인지 맷돼지인지ㅠ 어쩔수없이 그냥 받음.


이건 뭐 문지르는건지 쓰다듬는건지 1도 안시원한 마사지가 어느정도 진행되다 딜 들어오길래 당연히 안하겠다 했지.


원래도 뭐 기분나쁜일 있는 사람처럼 뚱한 표정이었는데 더 뚱해짐.


한 1~20분 더 하다가 끝났다며 나감.


시간을 보니 관리 시작한지 60분인가 70분인가 지남.


거의 2~30분을 잘라먹음. 샤워하고 카운터에 말해야겠다 하다가


다시는 안와야지 싶어서 그냥 나왔다. 젤 첨 갔을 때는 가게 및 매니저들 관리가 잘 되는 업소라고 생각했는데 실장이 바뀐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엉망이라는 느낌을 받았음.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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