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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일 피지컬 두서 없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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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일 피지컬 후기 

둘다 다녀온지는 한 3달쯤 된듯하다

여기는 마치 오피같다 오피스텔 건물에있다 

그래서 그런지 거울이 없다 음 대채로 베드가 미니멀하다

좀 어두운 편이다 뭐 오피스텔에서 조명조절하기는 힘들겠지


조이 

일단 피부가 흰편은 아니다

뭐 ㅁㅁ는 큐티 한 느낌이다 살은 좀 부드러운 느낌이었던것으로 기억난다 

음 뭐랄까 좀 성격이 특이 하달까 담타중에 자취애기가 나왔는데 나보고 왜 나와 사냐고 돈 많이 들잖아 라고 하는데 본인도 자취를 하는데 왜그런말을 하는지 모르겠다 좀 뭐랄까 성격이 사차원적이다  예체능 쪽 했었다고 하던데 그래서인걸까?

슈얼은 센서티브한 사람에게 추천한다는 생각이든다 아 그리고 시간 관념이 참 철저한듯하다 안물어봤는데 몇분남았다고 알려준다  그래서인지 뭐랄까 약간 압박감이 들었다

애는 거주지도 예전일하던곳도  사하 쪽이라는데 왜 멀리왔는지 모르겠당


평점 3.4 (5점 기준)


서영

급달이와서 사실 시간되는 곳을 찾다보니 실장님이 애가 된다해서 방문했다 

ㅁㅁ는 뭐랄까 골격이 좀 큰편이랄까 뚱은 아니다 

투잡러라고 했던 기억이 있다 

슈얼도 무난하게 잘하고 나름 선방했다


평점 4 


다녀온지 3개월 넘어서 지금은 어떤지를 모르겠네. ㅎㅎ

두서없는 후기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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