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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아침 후기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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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애를 볼생각은 없었다 내 지명이 아침 10시 8분인데도 불구하고 마감 쳐버렸다..


그래서 안땡겼으나 자게에서 지명은 2~3명은 만들어라는 격언을 보고

그래 이왕 전화했으니 아침매니저 예약함

샤워마치고 기다리고 이윽고 똑똑 노크소리 

와우 이런 파격적인 복장 처음봄 비키니. 와우... 최근 5연 내상이었는데 하늘도 나를 불쌍히 여기셨나보다.. ㅋ..


아침이란 이름답게 참 밝다 내가 낮을 가리는 성격이지만 매의 밝음에 그런것은 의미가 없어졌다


오우.. 몸매가 뭔가 탄탄하이 좋다 좋아.. 다만 가슴은 의술의 도움을 받았다 하지만 부드럽고 좋다 허헣


서비스도 결코 부실하지 않았다 애교도 있고 ㅎㅎ

즐겁게 마무리하고 여기 샤워실이 좁은데도 불구하고 동반샤워해주고 남은 시간도 알차게 도란도란 애기하고 가게를 나왔다

흐뭇한 미소가 지어지는 시간이었다 재방의사가 절로 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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