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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이 NF 나영 후기(차세대 필견녀로 예상한다 진심으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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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 예약하니까 사장님이 새로온 친구인데 잘한다고 나영 추천해주셨어요. 믿고 예약했습니다.


기대반 의심반으로 들어갔죠.

샤워하고 누워서 조금 기다리다가 나영m들어왔습니다


ㅁㅁ는 스마치고 꽤나 괜찮았구요.왼쪽 어깨에 조그마한 문신은 있습니다. ㅇㄲ도 스마치고 준수 했어요. 이쯤 되니까 이런생각이 들었습니다.그 동래에있는 ☆ㅌㅇ에는 정말 죄송한 말이지만 솔직히 여기랑 매니저 관리가 꽤 차이가 있다고 생각들었습니다. 또한 저번에 글올렸는데 누가 삭제 요청을 해서 지워졌더라구요. 이래서 매니저는 숫자가 아니라 퀄리티입니다. 


어쨋든 ㅁㅇㄷ도 수준급이었구요. 그래도 ㅁㅇㄷ는 레나보다는 살짝 약한 4.5로 하겠습니다. 그래도 좋았어요. 여기 업계에 일한지 2주도 안된거 치고는 상당했습니다. 한국어가 영어보단 잘했고 영어는 거의 못하더라구요.


제 개인적인 평가는(스마기준)

레나ㅡㅇㄲ4.0 ㅁㅁ4.0 ㅁㅇㄷ5.0 ㅅㅋ5.0

이라면

나영ㅡㅇㄲ4.5 ㅁㅁ4.5 ㅁㅇㄷ4.5 ㅅㅋ4.0

였다고 봅니다.


상당히 만족합니다. 살짝 어설픈 느낌이 있는데 꽤 성장할거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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