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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 판타이 지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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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나 이모같지 않고

날씬하며 섹시하다 몸무게50정도일듯

영어를 주로사용하고 우리말 조금


사람자체의 은은한 매력이 있고

마사지가 아프지 않고

조명 밝은편 팁을 요구하거나

강요하지 않는다


마사지 자체의 맛은

거의 없는 편이다

시선이 먼 산을 보고 있어서

맛이 있기 어렵다


내 어깨가 경직되어 있어서

"릴렉스"라고 한다

지우냐고 물어보니 맞다고한다


상하의는 검정인데 아래는 레이스달린

짧은 옷


동그란 조명이 있다

여기 건물이 예전에 1인샵

몇번 온 곳인데 호실은 달랐고


그때 1인샵샤워실은 물때가 있었던거

같은데 여긴 물때가 없었던거 같다


휴지통에 칫솔은 보이던데

타월은 안보임


1회용 샤워타월이 있고

수건은 평균정도 되는것이 있다


만나자마자 거의바로돈 요금

달라고하는데 이런거보면 근무경력이

적은듯하다


분위기를 맛있게 만들줄아는

요리사같은 손님이 와야 좋겠다

난 주는거만 먹었긴하다


말을 소근소근하여서 좋았고

Bgm없어서 좋다

눈썹 문신인지 화장인지 이게

잘 어울렸고

손목쯤에 작은타투 있었던거같다


마사지 시작 즈음에 아파요?

물어본다

1도 아프지 않다

가벼운 사람이지만

허벅지랑 엉덩이 중간에

올라와 앉으니까 무게감이 있었다


지우몬이 기본적으로 색기가 있다

마사지랑 나한테 관심이 없어서 그렇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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