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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밤 시아 본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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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장님추천으로 시아를 보고옴


입구에서 잘생긴사장님이 폰을 걷어감..


샤워후 벨을 누른후 막간을 이용한 방탐험중


노크소리와함께 시아가 등장했다


이뻣다 땡그란눈 오똑한코 작은얼굴 기모노


”우아!“ 하고 얼굴만 뚫어져라 보고있으니


시아가 눈빛으로 말했다


”뭐지? 이 병신은?“


테이블에 마주앉아 해명했다


“존나 예뻐서 그랬어”


”너도 너 예쁜거알자나“


부끄러워한다 좋으면서 ㅋ


잡담후 서비스타임 이건 겪어봐야 알수있음


예쁜애가 해주는거 다들 겪어보셍


비록 약점이 노출되서 못버티고 끝나버렸지만 


아주만족했다


또보러가고싶지만 당분간 출장이잡혀있으니


끝나고 예쁜애보러가야지...헤헤


시아이쁘다...헤헤.....찌찌는 c가 아니지만 예쁘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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