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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윤희 재방기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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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윤희 매니저 재방했습니다.

지난번 후기 마지막에 ‘은근하게 계속 생각나는 스타일’이라고 적었는데, 결국 그 잔상을 못 이기고 다시 다녀왔습니다. 보통 첫 기억이 좋으면 재방문에는 기대치가 놉아져서 살짝 김이 샐수도 있는데, 결론부터 말하면 첫방문때보다 오히려 더 좋았네요.

들어올때 시선을. 끄는 체형과 실루엣은 여전합니다. 가벼운 홀복 너머로 드러나는 미드와 허리 라인은 다시 보는데도 확실히 시각적 임팩트가 있습니다.

무엇보다 초면이 아니라고 특유의 그 무장헤체 시키는 웃음으로 반갑게 맞아 주는데, 시작부터 텐션이 확 풀리더군요. 편안한 상태로 시작하다 보니 대화으ㅣ 흐름도 훨씬 자연스러웠습니다. 사람 기분 좋게 만드는 매력이 있는 매입니다.

슈얼 흐름은 한번 격어봤음에도 여전히 리듬감이 좋습니다. 재방이니까니까 동작의 흐름을 어느정도 알고 받으니 감각에 훨씬 더 집중이 잘 되더군요.

특히 지난번에도 인상 깊었던 머리쪽 젤 구간은 이미 알고 있는데도 시야가 확보되는 순간 또 다시 시선이 고정됩니다. 역시 아는 맛이 더 무섭다는 말이 딱. 맞네요.ㅋㅋㅋ

어삭함이 빠지니 윤희 매의 장점이 훨씬 더 선명하게 느껴지네요. 괜히 모헝하기보다 확실한 만족감에 종종 찾게 될것 같네요.


휴대폰으로 적으려니 어렵네요.

이상 만족스러웠더 재방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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