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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면1번지⭐️ 설희M 첫방문 후기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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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인이라면 누구나 알 만한 곳, 서면1번가 설희M 방문 후기

#얼굴·몸매 합격, #일단 보세요!!, #공수 완벽


외모 : 4.8/5.0 - 청순가련형에 민필(?) 느낌의 예쁜 외모. 웃을 때 드러나는 미소와 보조개가 매력적!

몸매 : 4.8/5.0 - 늘씬한 몸매. 적당한 키, 자연스러운 C컵가슴

슈얼 : 4.8/5.0 - 공격이면 공격, 수비면 수비! 다양한 스타일이 가능

장점 : 애인 모드 + 애교 / 비흡연

단점 : 예약이 어려움




​오늘은 마감조로 유명한 서면1번가에서 설희M을 만나기 위해 오전 10시 예약을 목표로 대기를 하고

5분전부터 출근 PR 여부를 확인하려고 새로고침을 반복하던 중, 드디어 출근 PR을 확인함. (9시59분)

출근을 확인했으니 이제 예약 전쟁에 참여할 차례!!

오전 10시 정각이 되자마자 전화를 걸었지만, 분명 10시 정각에 걸였으나 돌아오는 건 연속해서 들리는 통화 중 안내뿐

역시 쉽게 될 일이 아니겠구나 싶어 전화를 걸고 끊기를 반복하던 중에 그렇게 약 40초가 지났을 무렵, 

드디어 연결 신호음이 들렸습니다. 기다리던 중 상대방의 목소리가 들려왔고, 바로 설희M의 예약 가능 시간을 하니

마침 한 타임이 남아 있다고 하는 사,실장님의 반가운 목소리

'저요~~~~!!'라고 외치고 싶었지만, 차분하게 "네, 남은 타임으로 예약해 주세요."라고 말한 뒤 통화를 종료.

예전 같으면 오고도 많은 시간인데 오지 않는 예약 문자  '뭐지? 예약이 된 게 맞나?' 하고 기다리던 중 드디어 도착한 문자!

"예약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로 시작되는 문자에 

문자를 확인하고 나서야 역시 인기 있는 가게는 바쁘셔서 늦었구나 제대로 예약된 게 맞구나 생각후 

이제 남은 예약 시간까지 폭풍 업무 시작 예약시간 전에 빠르게 마무리 한뒤  

시간에 늦지 않도록 이동해  예약 시간에 맞춰 방문했습니다.


위치 및 입장

서면1번가 쪽에 위치한 마법존을 지나면 나타나는 문.

스마를 다닌다고 하면 한 번쯤은 방문해 봤을 법한 장소입니다. 번화가에 위치해 있어 접근성이 좋고 교통편도 편리한 장소


입장


소지품을 사물함에 보관한 뒤 실장님의 안내에 따라 입실.

소지품을 따로 보관할 수 있다는 점이 불편할 수 있지만 어쩌면 서로 간의 믿음이 생겨 좋겠다는 생각

한 시간 동안 외부의 방해 없이 관리에 집중할 수 있다는 점을 생각하며 보관 후 안내 받은 방으로 입실

샤워를 마친 뒤 베드에 앉아 대기하고 있으니, 예약 시간에 맞춰 노크 후 매니저님이 입장하셨는데 자세히 뚫어지게 처다보니

입장과 동시에 밝게 인사하며 반겨 주시는 매니저님!   

순간적인 스캔 외모/몸매 일단 합격!! 역시 PR대로 믿을만하구나


전반전 : 첫 만남부터 자연스러운 분위기

간단하게 인사를 나눈 뒤 베드에 앉아 선토크를 진행

찾아와 줘서 감사하다는 인사와 함께 자연스럽게 대화로 

그런데 문득 이런 생각이 들더군요.

'저희 첫 만남 아닌가요?'

처음 만나는 사이인데도 대화가 너무나 자연스러워서 순간 재 방문인 줄 만들어 버리는 매니저님

그만큼 편안한 분위기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

슈얼 : 자연스러운 호흡과 섬세한 배려

선토크를 짧게 마무리하고 본격적인 슈얼 타임으로 시작

전체적인 스타일은 뒷판 부터 중간 단계, 앞판 으로 이어지는 흐름이었으며, 적극적으로 리드하는 스타일이 슈얼도 합격

원하는 경우 다른 스타일도 가능하다고 하셨지만, 첫 만남인 만큼 이번에는 해주는대로만 받아본다는 생각으로 생략

진행 중간중간 괜찮은지, 좋은지 물어봐 주시는 섬세함도 배려심도 만족 

서로 편안하게 호흡을 맞추며 만족스럽게 마무리함.

자세한 슈얼 스타일은 개인마다 느끼는 차이가 있을 수 있어 생략합니다.


후반전 : 마지막까지 세심한 배려

슈얼이 끝난 뒤 함께 샤워할 수 있다고 하셔서 기분 좋게 동반 샤워를 진행

물 온도도 맞춰 주시고 바디워시 까지 직접 묻혀 주시는 등 세심하게 배려해 주시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샤워를 마치고 나와 옷을 입는 동안, 어느새 따라 나오셔서 베드를 정리하고 계시더군요.

고생하셨다고 인사하고 나가려는데, 아직 시간이 남았다며 남은 시간 동안 이야기를 더 나누고 가라고 하셨습니다.

덕분에 예약 시간을 꽉 채워 대화를 나눴고, 웃는얼굴의 미소로 마지막에는 1층까지 배웅해 주셨습니다.

다음에 또 방문해 달라는 말씀에 예약하기가 어렵다고 하니, 오늘도 오셨으니 다음에도 충분히 가능할 거라며 

걱정하지 말라고 하시더군요.    

그럼괜히 전쟁이겠어요?  예약을 안해보셔서 그런소리를 하시는듯 ㅠㅠ

다음에 꼭 다시 만나자는 약속과 함께 퇴실 했습니다.

 

총평

재방문 의사 : 무조건 있음!

설희M을 만나 보신 예약을 계속 진행하시는 형님들, 다음에도 저에게 한 타임만 양보해 주실 수 없으실까요? 

저 재방하기로 약속까지 하고 왔답니다. (대부분 저랑 같은 입장이시겠죠?)

오랜만에 정말 만족스러운 시간을 보내고 기분 좋게 집으로 향했습니다. 

다음에도 다시 방문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운 방문이였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예전후기가 전부 사라졌지만 앞으로도 좋은 후기로 찾아뵙겠습니다.

슈얼과 관련된 부분은 개인마다 느끼는 차이가 있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의견으로 작성한 후기이니, 생각이 다르더라도 과도한 태클은 사양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37개 / 1페이지

스마잼민님의 댓글의 댓글

@ 내사랑성소
굳이 다른매니저 후기에 이렇게 적으시는 의도가 궁금하네요. 
그렇게 다른분을  띄워주고 싶으시면 따로 적으시면 되지않나요?

블루7님의 댓글

아...지금도 예약전쟁참여 포기하는 매니저인데...
더더욱 기권을 부르는 후기네요 ㅋㅋㅋ
아...저도 정말 궁금한데 기회가 안오네요 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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