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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천장 워터밤 하루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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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자 안내대로 인근에서 전화하니 어디로 올라오라고 알려주셔서 올라감

결제하니 방안내 해주심 벨 누르라길래 야무지게 씻고 벨누름

금방 들어오는 하루m

동글동글 귀염상이라 해야하나 이쁜상이라해야하나

쨌든 동글동글상임 슬랜더 마른 몸매는 아니고

스탠다드라고 해야하나 기준이 엄격하신 햄들에겐 약통? 

이라고 까지도 볼 수 있는 정도

담배 한까치 건네주고 한 대 피면서 이바구 잠깐 나누고 뒷판 스타트

건식은 체감상 약5분 발 등 허리 어깨 풀어주고 그랬나

대화스타일은 조용한듯 편안함

텐션이 높은 스타일은 아닌듯

친근감있음

피부 좋다고 칭찬들었음 하얗데 자주 들어도 안 지겹다

슈얼 스타트 그 머시기 오일이라하나 젤이라하나 그거 뜨뜻하게 데피서 사용하는듯 뜨끈함

키스충 햄들 실망할듯 나도 약간실망

키스는 안 해줌 살면서 5번도 안해봤다함

혀끼리 오가는게 싫다함 제가 못생겨서 그럴지도?

뽀뽀 한번해주고 시마이

슈얼은 잘 모르겠고 받아보슈~~

이랬다 저랬다 막 함 목석햄들 누워만 있으면 될듯?

그 머시기 꼭 안겨가꼬 막 god sound내는데 그 머시라고 야르ㅅ하고꼴림

그러다가 발4하고 씻겨준다길래 씻김받고 바이바이함

다음후기에서 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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