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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687 , 추천 : 8 , 총점 : 767

퀸즈. 해별보다 더 빛나는 그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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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의 재방이다. 볼때마다 깜찍하게 생긴 얼굴에 너무 너무 농익은 몸매에 내 동생은 잔뜩 화가난 상태로 인사를 하게된다. 그렇다. 내 취향저격이다.

 

얼굴은 개취이니 호불호가 있다지만 누가봐도 이쁜 얼굴이다. 훌륭하신 의사 선생님들이 괜히 힘들게 자격증 따서 병원을 하고 있는건 아니니 말이다. 

 

큰 눈에 오똑한 코 그리고 당장이라도 달려가 키스하고 싶은 도톰한 입술. 이게 해별이의 얼굴이다.

 

키가 작은편이라 몸매에 흥분을 하긴 쉽지 않은데 그 어려운걸 해별이는 해낸다. 

 

아까 위에 나온 의사선생님과 같은 분은 아니겠지만 이 역시 공부 잘하신 분의 작품일거다. 정말 모찌같이 하얀 피부에 아름다운 모양을 하고있는 가슴이다. 게다가 군살없이 잘록한 허리에 부족할것 없는 골반이라니.. 이건 의사 선생님 아니고 조물주님의 작품 되시겠다.

 

사이즈만 보면 내상입기가 쉽지 않다. 혹시나 큰 키를 좋아하시거나 육덕진 몸매를 원하신다면 지금이라도 돌아가도 좋다.

 

해별이의 장점은 이 훌륭한 아웃핏에 있지 않다. 바로 요즘 보기힘든 예전 명가 슈얼의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는 거다.

 

언젠가부터 슈얼의 본 의미가 퇴색되고 그냥 꼴림만을 위한 제스쳐가 흔해져버렸다. 나역시 그런걸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가끔은 그 세포와 말초신경을 자극해 온몸을 움찔거리게 만들며 내가 살아있음을 깨닫게 해주는 그런 슈얼이 그리울때가 있다. 

 

손끝, 혀끝, 남자에게 없는 부분을 이용해가며 진심으로 공략해 들어오는걸 온몸으로 받아내고 있다보면 내가 그동안 다니던건 스웨디시가 아니었구나 하고 생각하게된다.

 

나 자신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몸이 팔딱거리며 (심지어 난 활어과도 아니다.) 움직이는 신기한 경험을 할때 뭔지 모를 희열이랄까?

 

뭐가 달라도 다르다. 그리고 그녀만의 시그니쳐 무브를 경험해 본다면 ‘우와! 이런 자세의 하비욧도 가능한거구나!‘를 느낄수가 있다.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라 했던가? 그저 그렇고 매번 반복되는 의미없는 슈얼에 지루하다면 한번쯤 기본에 충실한 그 스웨디시를 경험해 보는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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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 1페이지

퀸즈서면님의 댓글

사장님, 퀸즈를 찾아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해별M 사장님의 마음에 드셨다니 저희로서도 큰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사장님께서 기대하시는 것 이상의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늘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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