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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하나 - 혼혈 가비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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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면-반하나 & 혼혈_가비M ♣




다녀온지는 조금 지났는데 이제야 후기를 써보네요




출근부에 혼혈이라는 단어를 보고 항상 궁금했었는데

선뜻 예약을 못하다가 그날은 시간이 맞아서 바로 예약해봤습니다


제 취향이 원래 동남아쪽 매니저들을 별로 선호하지 않고

(외국 매니저들은 거의 다 의슴이라..ㅠㅠ)

그래서 태국이나 베트남쪽 혼혈만 아니었음 좋겠다 생각하고 갔는데요


오우 가비 입장하는순간 그런 걱정은 싹 사라졌습니다

딱 처음 봤을때 느낌은 영화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여주인공

앤해서웨이 느낌이 살짝 있습니다


어느 나라 혼혈이냐고 물어보니

브ㄹrrrrrrrrrrrrrrrrrr 질이랍니다 ㄷㄷ


닉값하듯 브ㄹrrrrrrrrrrrrrrrrrr 질리언 왁싱도 깔끔하게 되어있고

쌈바쪽 피가 흘러서인지 골반도 상당히 이뻤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가장 중요한 미드가 자연CCCCCC!!

또 남미쪽 하면 뭔가 피부색이 어두울거 같다는 편견이 있었는데

가비는 하얗고 보들보들한 피부를 장착 --

여기서 일단 외모는 합격 ---!!


그렇게 기대를 안고 뒷판을 시작하는데 ..


음.. 아직 일을 시작한지 얼마 안된거 같은 느낌이었습니다

바디타는거랑 ㄸㄲㅅ는 없었고.. 손슈얼이라고 하기도 약간 애매한..

그 타이샵 가면 아로마 관리 받을때처럼 하더라구요


그래서 내가 너무 브라질이라는 단어에 꽂혀서

호나우지뉴급 혀 드리블을 기대했었나 라고 생각하며

약간의 아쉬움을 가진채 전반전을 마쳤습니다


그렇게 뒤돌아서 앞판 후반전이 시작됐는데

갑자기 호나우두가 교체되어 들어옵니다 ??


뒷판할때는 유효슈팅 자체가 없었는데

앞판 후반전이 시작되면서 찐한 키스와 함께

슈팅을 몰아쳐버리더군요


교감슈얼이나, 온몸과 립을 사용하는

찐득한 관리를 좋아하시는분들에게는

안맞을수 있겠으나


앞판 하비욧때

묵직한 무회전 슛 한방이 있기에

보시면 후회할 정도는 아닌것 같습니다


그리고 한국어 구사 능력이 뛰어나지는 않지만

소통하는데는 문제가 아예 없었습니다

그리고 내향형이라 그런지 조용한편인데

먼저 말을 걸면 전부 잘 대답해주고 잘 웃더라구요



다음에 또 시간이 되면 한번 더 보고싶은 매니저 "가비" 였습니다.











P.S  - 후기는 개인적인 느낌을 적은거라 너무 맹신하지 마시고 참고용으로만 보시길 바랍니다.

        그리고 수위질문 쪽지 너무 많이 보내시는데 저 따로 답 안하니까 보내지마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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