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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명품타이 써니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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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상질문 답변 : 네 해운대 그친구 맞습니다


비도오고 오늘 일도 열심히 해서 오랫만에 타이가 받고싶어서 이곳저곳 보다가 마지막으로 후기 글보고 급꼴려서 급달했네요.


우선 들어가자마자 사이즈 체크 ㅇㄲ파, ㅅㅇㅈ파는 음.. 우회!!


이친구는 무조건 ㅁㅇㄷ보고 가는거 같습니다.


저는 90분은 마감이라 안된다고 하셔서 60분 크림으로 받았습니다,


다리를 엄청 오래 해주고, 그다음 등 허리 어깨 순으로 올라갔다가 다시 크림바르면서 내려오네요.


ㄱㅅㅎ라고 해야하나 ㄱㅅㅎ는 저는 없었습니다만.. ㅂㄹ을 겁나 그냥 계속 손끝으로 간질간질 애를 태웁니다..ㅋㅋ


그리고 이친구의 하이라이트 ㄱㅅ으로 마지막으로 비비고 뒤로 돌으라고 한다음 바로 ㄱㄱ.. ㅅㅂㅅ할거냐고 묻네요 ㅋㅋ


제 ㄲㅊ가 너무 딱딱하게 부풀어서 거절하지 못하고 즐달하고 왔네요..


이친구만의 스타일이 있는것 같으나. 마사지도 음.. ㅇㄲ, ㅁㅁ... 음....


하지만 마인드 하나는 최고인것 같습니다. 빨리 끝나서 시간이 남았길래 허리 좀 더 부탁하니 있는 힘껏 막시간이라 그런가 눌러주네요.


다음주는 다시 본국으로 돌아간다고하고. 12월에 해운대에서 다시 보자고 하네요.


오늘도 마사지 받으러 갔다가 그냥 음.. 뭐 즐비빔하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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