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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1156 , 추천 : 26 , 총점 : 1416

서면 비상구 하리 후기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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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후기에 앞서
유린이의 적은 경험과 주관으로 쓰인 글이다보니

방을 많이 보신 고수분들에 비해서는 아무래도

정보의 객관성이 부족할 수 있습니다.


이 가게나 매니저를 추천한다기 보단

이 친구는 이렇게 즐기고 왔구나

정도로 봐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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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문하고 꾸준히 주 1-2회씩 방보러 다니다

전 주 연휴 중간부터 개인 일정으로 바빠서

열흘만에 드디어 다시 방을 볼수있게 되었습니다.


이전 방문에서 즐달했던 비상구로 가게부터 정하고

매니저들의 pr을 살펴보는데

마침 궁금했던 하리매니저가 올라와 있더라구요


말랑한 엉덩이도 좋지만 아담한 매니저도 좋아!

아담한데 pr에 글램몸매라니 마다할 이유가 없다!

그렇게 밤9시 하리매니저로 예약했습니다.


월요일이라 혹시 회사일이 어떻게 될지 몰라

꽤 늦은 시간인 9시로 예약했는데

무슨일인지 진짜로 연장근무를 해버려서..

평소대로 8시로 예약했으면 큰일날뻔 했네요.




예약시간 5분전에 방문했는데

베드도 넓진하고, 시설깔끔하고, 개인샤워실에 

벽면 미러도 있는 가게 입니다.


단점이랄까.. 시설에 호불호 있을만한 요소라면

근처에 노래방이 있어서 소리가 울릴수도 있다 정도?

전 오히려 가게이름 마냥 비상구 스러운 느낌도 들고

노래방 소리때문에 옆방이나 복도 소리는 

신경안써도 되겠다 싶었는데

아무래도 소음에 민감하신분이면 

주간 시간대를 추천드립니다.





씻고나와서 벨을 누르고 입장하는 하리매니저.

즐달하고와서 생각해보니 프로필로 하리매니저를

정말 딱 맞게 잘 표현 했더라구요.


귀염상의 예쁜 얼굴에

슬랜까진 아니지만 결코 과하지도 않은 글램한 몸매

적극적인 애인모드에 손님과 맞춰가는 교감형 매니저.

몸이 예민한 찐활어 반응까지.





하리 매니저는 슈얼 전에 손님과의 대화를 통해

어떤 슈얼을 좋아하는지 맞춰가는 타입입니다.


텐션만 앞선 타입이 아니라

상대방에게 적극적으로 맞춰가는 타입이라

낯가림이 있는 사람이라도 

방보는데 익숙해진 사람이라면 괜찮으리라 봅니다.


저도 낯가림 심한편이라 

한달전 찐 유린이 시절이었다면 

긴장해서 어버버 하다 끝났겠지만

다행히? 어느정도 방보는데 익숙해진 상태라

재미있게 대화했네요.




건식은 생략하고 뒷판슈얼부터 시작했습니다.

앞서 말한 대화타임때 립슈얼을 좋아한다고 하긴 했는데

엄청나게 적극적인 립슈얼을 보여주더라구요.


아니 분명 여러 후기들을 보면

맞춤형이라곤 하지만 수비수라고 하던데

엄청 공격적으로 당했습니다!


나를 집어삼킬듯한 적극적인 전신 립슈얼에

고양이 자세로 뒤쪽까지 하면서

손으로 은밀한부분의 은은한 터치.

입과 손을 동시에 쓸때의

강약조절이 아주 적절했습니다.


앞판 슈얼을 할때는

덮석 진한 키스부터 한참이나 들어오고

마찬가지로 전신을 집어삼킬듯한 립슈얼에

강약조절 섬세한 손터치까지.


특히나 제가 민감하게 느끼는 부분을 공략하고

움찔하고 허리를 들썩이니

히히 엄청 민감하구나 하면서 

더 적극적으로 공격을 들어오는데

아니 이 매니저가 어째서 수비수인가 싶었습니다.




앞판을 하면서 하비욧과 ㅍㄹ까지 하면서

문득 옆을 보니 베드와 거울이 가깝게 배치된 방이라

눈요기도 톡톡히 하고

엄청난 활어반응이라는데

사실 이대로 쭉 가다 마무리 해도 

충분히 만족스럽지 않을까!? 하는 찰나


그래도 할건 해야지 싶어서

69 가능한지 물어보고

늘 하던대로 엉덩이를 쪼물거리며 69에 들어갔습니다.


ㅅㅇ소리가 와 진짜 av같은 반응.

과연 공격도 만족스러운데

수비반응이 이러니 수비수 이야기를 듣는구나! 

하고 한참 즐기고 있는데

하리매니저가 말했습니다

'쌀거같아..!'


아 그말을 듣고는 멈출수 없겠더라구요

손으로, 혀로, 열심히..

와..

우와..

우와아아..


한여름에도 흠뻑쇼에 한번 안가봤는데

5월의 방 안에서 흠뻑쇼를 즐길수 있을줄은 몰랐습니다.


저는 엄청 즐겼습니다.

확실히 아무데서나 흔히 볼수있을거 같진 않은

특별하고 특색있는 경험이었습니다.


흠뻑쇼의 여운을 느끼며

저도 하리매니저의 손으로, 입으로 ㅁㅁㄹ까지 슛.





이후에 동반샤워까지 같이 하고

잘가라 포옹에 뽀뽀까지.


적극적인 교감형인 만큼

별거 아니라지만 방보는 시간 내내

제 칭찬도 끊이지 않게 해주고

헤어질때 또 보러 오라고 적극 어필하더라구요.

음 저는 기꺼이 또 보러 갈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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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후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다음에 또 방보러 가서 다음 후기로 뵙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모두 즐빔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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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개 / 1페이지

hshsjss7님의 댓글

비상구나 1번지 등등 흐기 보니까 동반샤워 한다던데 손바손인건가요? 아님 첫방문하는 사람도 할수 있는건가요?

안상님의 댓글의 댓글

@ hshsjss7
저는 비상구 두번가보고
각각 다른 매니저로 첫방이었는데 두분 다 제가 말 꺼낼것도 없이 같이 해주시긴 했어요

nobbaguu님의 댓글

◤비상구◢ ➰하리➰
후기 잘봤슴돠~
추천 14th 드림돠 ദ്ദി◍•ᴗ•◍)
항상 즐뽕X58000% 되시길~❤️

프랭클린님의 댓글

하리님의 진솔한 후기,
잘 보구 앞으로의 비빔에 참고할께요!
✨️추천✨️드리구 갑니다 ₍ᵔ•ᴗ•ᵔ₎

올드보이님의 댓글

귀염상 예쁜 얼굴, 과하지 않은 글래머 몸매, 적극적인 애인모드, 잘 맞춰주는 교감형이었다는,
비상구의 하리 M 후기 잘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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