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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일동 온도를 다녀왔어요.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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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분명 소민이를 예약했는데 솜이가 들어옴.


소민이를 본적이 없어서 솜이가 소민이구나라고 생각함.


뭔가 내가 아는 소민이랑 다른 솜이를 보고 내가 들어본 소민이랑은 많이 다르구나를 느끼며 아 프로필이 잘못된거구나 하고 관리를 받음


운동으로 관리한 몸에 잘 웃고 최대한 맞춰 주고 엄청 야함. 오랜만에 새로운 얼굴을 본 기쁨과 즐달했다는 생각에 한껏 기분이 들떴음.


내 기준에서도 충분히 이쁘고 재방도 고려해 둠.


히죽거리며 나오는데 여실장님이랑 얘기하다가 내가본게 소민이가 아니고 솜이…그래도 즐달 했으니 만족합니다.


아…뭔가 굉장히 야했단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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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 1페이지

삼각김밥매운맛님의 댓글

안그래도 여사장님 솜이 소민 반복해서 엄청 공들여 발음하길래 알아들었다고 웃었는데 이렇게 예약에 오해가 생기나보네요ㅋㅋ 저도 솜이 봤지만 엄지척 풀따봉 잘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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