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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수안보 빛나m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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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후기 잘 안쓰는데 가게 사장님이 같이먹고 살자고 가게 입구에서 외치던게 생각나서 이렇게 써봅니다.


수안보 전 하녀? 때부터 쭈욱 봤던 매니저입니다. 거의 지명수준으로 빛나만 보는데 그럴만한 전 가치있는m입니다.

(참고로 여기있는m들 다 수위좋고 마인드 좋습니다.)


참고로 전 물다이 정말 좋아하고 가끔 스웨디시 가는 사람입니다.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스킬, 서비스, 마인드는 끝판왕이라고 생각하셔도될껍니다.

들어가면 빛나m 기다리고있는데 빨간색 기모노?같은 가운을입고있고 안에는 빨간색 속옷을 입고있는데 볼륨감 넘치는 몸매입니다. 그리고 보통 뒷판에서 전 감흥을 못느끼는데 유일하게 뒷판에서 부터 느낌오게 만드는 빛나입니다. ㄸㄲㅅ도 엄청 깊숙하게 들어와주고 ㄸㄲㅅ와 동시에 들어오는 핸플은 심호흡하면서 버팁니다. 그 이후에 앞판에서는 머 더 말할게없습니다. 

매니저분도 하다가 흥분해서 목까시를..컥컥하면서 해주는데 그리고 저한테 다가오면 자기꺼 빨다가 소름돋았다고 닭살돋은거 만져보라는데 개꼴... 가슴도 엄청커서 빠는맛도있고 69자세면 괴롭히는맛도있습니다. 참고로 전 갈때마다 69때 엄청 괴롭힙니다 ㅎㅎㅎ 그리고 물다이받다가 여러번 갈뻔한거 참는다고 고생하실껍니다.


전투는 당연히 최고입니다. 요즘 바빠서 도통 잘못가고있는데 조만간 달리러 또 가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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