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경남 양산 후기
분류 오피

❤️051 유라 : 찰진 슬랜더와 완급조절 잘하는 밀당 수비❤️ 16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c63af24a43f7e51346809e654afd79b3_1793451762_623.png
 

❤️첫인상 & 방 분위기❤️

방 들어가 보니 정리되어 깔끔했습니다. 

무엇보다 완전 비어있고 새것 느낌보다는

적당히 아늑한 생활감이 묻어나서 

오히려 편안한 기분이 들더군요. 

유라는 한국어도 워낙 잘해서 들어서자마자 

대화도 막힘없이 티키타카가 아주 잘 통합니다.



❤️몸매 & 스킨십❤️ 

너무 마르지도 과하지도 않은 

딱 보기 좋은 슬랜더~보통 사이의 찰진 몸매입니다. 

몸 어디엔가 손바닥만한 타투가 하나 보이는데, 

그게 괜히 더 섹시하고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딥키스는 아쉽게도 안 되지만 달콤하게 받아주는 뽀뽀가 

요곤 조금 아쉽게 만드네요.



❤️마인드 & 테크닉❤️

무엇보다 진짜 진가는 '공격과 수비의 완벽한 조화'입니다.

내가 좀 적극적으로 들어가려고 하면, 

센스 있게 본인 가슴(호빵)을 손으로 싹 모아서

제 손이나 낼름이로 맛보기 좋게 살포시 내밀어 줍니다.

게다가 완급 조절이 아주 미쳤습니다. 

느릿하게 감질나게 조였다가, 

갑자기 박자를 빠르게 올려서 

정신 못 차리게 만드는데... 밀당 박자감은 오랜만에 느껴봅니다. 

제가 공격할 때도 판을 딱 깔아주니 플레이하는 내내 쾌감이 좋네요.



❤️총평❤️

친절한 실장님부터 깔끔하고 편안한 방, 그리고 유라의 가슴 쥐어주는 센스와 박자 타는 테크닉까지... 한 번 겪어보면 잔상이 오래 남는 타입입니다. 조만간 또 찾게 될 것 같습니다.

관련자료

댓글 16개 / 1페이지
Total 1,603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