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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물금 단감 nf 예나!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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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쭉 캔디쌤을 봐왔던 단감업소였는데 어느 순간부터 보이지 않는 캔디쌤...

슬픈 마음에 울적하게 있는데 사장님의 추천으로 접견한 nf 예나 쌤!

일단 가보신분들은 알겠지만 사장님이 정말 친절하심.

낮에는 가끔 카운터에 여자분 계셔서 좀 뻘쭘할때가 있지만 그렇다고 안갈건 아니니까ㅋ

방별로 샤워실이 있는것도 단감만의 매력이지요.

샤워 후 시간이 지나니 예나쌤 입장!

NF를 볼 때 이 순간이 제일 긴장되지요.

제발 뚱만 아니어라...제발...

기도가 통했군요.

피부는 타이 매니져님 치고는 하얀 편이고 이쁘신 편입니다.

나이는 막 완전 어려보이진 않고 20대 후반~30대 초반으로 추정됩니다.

사실 캔디쌤 다 좋았는데 슬렌더가 아니라 많이 아쉬웠는데...이 분은 확실한 슬렌더!!!

마사지 시작하시는데 중간 중간 괜찮은지 여쭤보시고 친절하네요.

한국말이 능숙하지 않으셔서 짧은 단어와 바디 랭귀지로 어디 좀 불편하다 이런식으로 대화했네요!

이렇게 마사지 받다보니 시간 꽉 채워져서 아쉽지만 다음에 또 뵐것을 기약하며 방을 나오니 우리 친절하신 사장님, 잘 받으셨는지 물어보시네요ㅎㅎㅎ고맙습니다.

가끔 과도하게 물어보면 부담스럽고 얼굴도 안보고 아무 말 안걸면 또 좀 기분이 상하는 가게들이 있는데 사장님은 부담스럽지 않게 딱 말해주십니다.

적다보니 사장님 찬양글 같은데 제 똘똘이에 맹세코 사장님과 학연, 지연, 혈연 아무것도 없습니다!

적고 보니 그 사이 예나쌤 후기가 올라왔네요...

나만 알고 싶은데ㅠㅠ

하지만 우리 부비 형님들께 도움 받은 적도 많으니 저도 후기 남겨 봅니다.

날이 춥네요. 몸 잘 챙기셔서 즐달하시길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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