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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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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킹타이 지나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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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저기 킹타이 지나 울부짖길래 얼마나 대단한 여자인가 호기심반 꼴림반 가봄


전화응대하는 실장님 친절

건물앞에 도착후 실장님께 알리면 대기후

예약시간 5분전 호수 안내받고 입장


뭐 대부분 그렇듯 오피에 입장하고나면

서비스가 좋은방향으로 진행될지 감이 온다.

한국어 거의 못하지만 그형편없는 한국어 실력으로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니 마인드가 장착됐다싶어서 즐달의 예감이 왔음


30대 이싼출신의 순종적인여성



필자는 여기 마사지 받으러온게 아니라서 간단 예열작업으로 10분정도 받은게 다이기때문에

마사지에 관해선 할 얘기가 많이 없음


내가 뭔가 요청하는것에 대해서 내 스스로가 불편함을 느끼면 즐달이 아님

지나가 소통하려고 노력하고 기분 괜찮은지 수시로 물어봐주고해서

내가 선만 넘지 않으면 뭐든 들어줄것같은 느낌적인 느낌

그래서 요청사항을 말할때 불편함없이 다 말했고 다 들어줬음


나는 배가 부른데 자꾸 자기가 생산한 우유를 먹어보라하네.

아직 우유생산가능하냐하니 1등급원유 생산중이라하네

근데 그건 됐고 나도 우유 생산가능하니 내 단백질우유 맛보라했음



더 쓸게많지만 백번듣는것보다 한번보는게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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