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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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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우유 채아 [다시 안 볼 생각으로 쓰는 후기]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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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인가 참 좋게 몇 차례 봤고 후기도 몇 번

좋게 남겼던 m입니다


그땐 유아였죠.


오일도 안 쓰고 담배도 안 피고 딥하진 않지만 소프트하게

ㅋㅅ도 돼서  비흡연자인 저한테 딱 좋았어요


말투가 좀 차가워보이기도 했는데 

그래도 착한 멘트를 잘 날려주는 m 이었죠.

얼굴도 혼혈삘 나고 이뻐요.


그러던 어느날

그날은 서비스 받고 나오는데 기분이 썩좋지 않았습니다.

그뒤로 안 봤습니다....


그러다 2년만에 재회


아뿔싸 ! 제가 왜 발길을 끊었는지 잊고 지냈는데

급생각이 났습니다.


2년전 마지막 방문 한 그날도 

이번 방문날도 우연히 m의 생리...(ㅅㅂ하필)


겁나 까칠합니다. 

내 돈 내고 서비스받으러갔는데

자기 생리니  꼭지에 닿지마라 

왜  닿았냐 닿지마라했자나

미안하다실수였다(진짜조심한다고했거든요ㅠㅠ)

세번이나 닿았다.손님한테 짜증내고

뭐높은수위요구한것도 아닌데 안된다

ㅋㅅ도 안된다 다음에 오면 해주겠다.

와 ...상전도 아니고 마음 불편하고

눈치 보이고...돈아깝고 시간아깝고..


저 다시는 안 가려구요.

그래서 후기남깁니다.

혹시나 또 잊을까봐


근데..또이름바꾸면어쩌죠


암튼 안봐 이제!!   


예쁘고담배안피는어딘가에있을그녀를

찾아다녀야겠습니다.ㅠㅠ어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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