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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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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촉촉 제니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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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부산에서 s급 m들 보다가 양산오니


기대치가 좀 높습니다ㅠㅠ.


그래도 부산 갈 시간이 없어서 양산에서 이리저리 다니는 중입니다.


갑자기 시간이 나서 전화 걸었는데


실장님이 제니m을  추천 해주시네요.


남자실장님한테 잘 안 넘어가는데  

말씀을 참 잘 하셔서 꼬임?에 넘어갔습니다 ㅋ


가게도착해서 돈 내고 실장님이 현금을 세면서


어떤 스탈 좋아하시냐고 물어서


'글래머요' 했더니 돈 세다가 딱 멈추시고는  


엇. 제니 글래머 아닌데요..  슬랜던데요ㅠ


ㅋㅋㅋㅋㅋ 돈 세다가 멈추신 게 너무 웃겼습니다.


B컵적힌 거 봤다고 괜찮다하니


돈을 처음부터  다시..하나둘셋..ㅋㅋㅋ



제니 입장.


들어오자마자 느껴지는 밝은 기운


해맑아요. 


눈이 똘망똘망.초롱초롱


아..스마 말고 키스방에서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말을 참 기분 좋게 이쁘게 하네요. ^^


글래머는 아니지만 ㄱㅅ도 이쁘고

눈이 참 이쁩니다. 


담배도 안 피셔서 냄새 안 나서 비흡연자분들께

추천드립니다! 




후기 잘 안 적는데 앞으로 좀 적어보려 합니다.


자세한 수위는 쓰지 않을게요.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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