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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양산 후기
분류 스포츠

양산 소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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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쌀쌀해진날 달리고싶은 마음이 생겨 양산의 소녀로 향했다. 

씻고 기다리니 들어온 자기매. 이름이 특이하다. 하지만 외모와 몸매는 핫하다.

누워서 딋판 건식 시작후 이런저런 얘기하다가 슈얼이 시작된다. 마치 뱀과같은 혀로 몸을 농락한다. 앞판으로 돌면 이쁜얼굴과 이쁜가슴이 반거준다. 앞판도 뱀의 혀로 농락당한다. 그리고 시원하게 마무리한다.

출근하는날이 손에 꼽아 출근부에 떠있다면 바로 예약을 하고싶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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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 1페이지

안시원님의 댓글

후기 잘봤습니다.
근데 자기쌤이 외모랑 몸매가 핫하다....? ?개인 취향 존중합니다 .
전에 봣을땐 아니던데 ㅎㅎ 사람마다 다른가 보네여~
ㅎㅎㅎㅎ 추천 드리고 갑니당

리스리스님의 댓글

엥!!! 자기 정도면 자기영역 확보한 믿을 매 아닌가.??
댓단분들 편식이 심하시네
잘보고갑니다 ㅊㅊ

시라소니92님의 댓글

매니저들은 시즌마다 사이즈차이가 있기도해서…최근에 보는게 더 정확하지요 오히려 궁금해지네요 한번 봐야겠어요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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