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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스포츠

⏩약수터⏪에서 약수물 한잔? 오랜만에 만난 ❣️사강Ⓜ️❣️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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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타이밍이 안 맞아서 못 보고 있었던 사강쌤.

(누군지 다들 안다고..)


여름에는 사강쌤의 업그레이드(?)를 이유로 장기 휴무에 들어가고,

이후에는 나의 외노자 생활이 겹치면서 만날 기회가 계속 미뤄졌다.


그러다 이번에 새로운 가게로 옮겼다는 소식!


가게 이름은 바로 약수터!


이름부터 뭔가 물 한잔 마시러 가야 할 것 같은 느낌ㅋㅋㅋ

그렇게 약수터 방문!

가게도 이름에 걸맞게 꼭대기 층에 위치해 있었다.


오랜만에 도착해서 들어가는데...

어?! 익숙한 사장님?!

사실 사강쌤과 다른 매니저가 이쪽으로 옮겼다는 걸 보고 어느 정도 예상은 했지만, 막상 뵈니 반갑다.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서 먼저 샤워 준비.

예전에 듣기로는 샤워실이 노후화됐다고 했던 것 같은데, 어라?

생각보다 깔끔한걸 보니 리모델링을 한 듯?


다만 오픈한 지 얼마 안 돼서 그런지 뜨거운 물이 바로 나오지 않았다.

결국 찬물로 샤워를 마쳤는데...

알고 보니 물을 한참 틀어놓으면 뜨거운 물이 나온다고....

아.. 조금만 더 기다릴걸!


샤워 후 호출하니 드디어 들어오는 사강쌤!

오랜만이라 그런지 서로 반갑게 인사부터 나눴다.

그러고 보니 궁금했던 게 하나 있었다.

도대체 어쩌다가 사강이라는 예명을 정했는지?


이야기를 들어보니 원래 몇 가지 이름 후보가 있었는데,

어느 날 지인과 함께 밥을 먹으러 갔다고 한다.

그때 식당 사장님이 지인보고 사강을 닮았다는 이야기를 했고,


"사강? 이름 예쁘네. 내가 가져야지!"


이렇게 예명을 정하게 됐다고~

생각보다 쿨하고 간단한 작명 과정이었다.

(다들 4강 신화를 생각하지만, 배우 중에 사강이 있습니다_


그리고 오랜만에 만난 만큼 외모도 다시 살펴보는데...


예전에도 기억에 남았던 큰 눈과 수수한 얼굴.

금발에 포인트 타투가 더해져서 걸크러쉬한 느낌이 있으면서도,

이야기하다 보면 은근 순수하고 허당 같은 모습도 있다.


그런데 지난 여름과 비교해서 달라진 점이 하나 더 있었으니...

어...? 뭔가 업그레이드된 것 같은데?(사실 입장부터 알고 있었다)


사강쌤이 먼저 이야기하면서 만져 보라고 하는데,

확실히 예전보다 볼륨감이 생겼다.


촉감도 말랑말랑하고 자연스러운 느낌.

(이런 건 또 직접 봐야 알 수 있는 부분이지!!)


이후에는 서로 근황 이야기.


사실 나도 감기 때문에 한동안 업소 방문을 쉬다가 오랜만에 나온 터라,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다 보니 시간이 정말 금방 지나간다.

아니, 분명 관리받으러 왔는데 근황 토크만 하다가 시간이 다 가는 느낌?

결국 뒷판은 과감하게 생략!


오랜만의 방문이라 그런지 관리도 생각보다 빠르게 마무리됐다.

슈얼은 말하면 입 아프니 Pass!

빠른 마무리 덕분(?)에 남은 시간은 조금 더 여유롭게 보낼 수 있었던 것 같다.


마무리하고 샤워하러 들어가는데, 아까 찬물로 씻었던 기억 때문에 살짝 걱정했는데

다행히 이번에는 뜨거운 물이 아주 잘 나온다!

아... 아까 조금만 더 틀어놓을걸.

괜히 찬물로 씻었던 게 후회되는 순간


그렇게 샤워까지 마치고 다시 집으로 귀가.


총평


오랜만에 만난 사강쌤.

큰 눈과 수수한 얼굴, 금발과 포인트 타투 조합은 여전하고,

특유의 걸크러쉬한 분위기와 은근한 순수함도 그대로였다.


무엇보다 한동안 못 봤던 만큼 반가웠던 재회!


이제는 약수터에서 물 한잔 마실 일이 조금 더 많아지려나?


오랜만에 반가웠습니다. 사강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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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개 / 1페이지

불루스카이님의 댓글

저도 4강  생각했어요

가슴  눈  허리  엉뎅이
네가지가  완벽한...

사장님 보러 한번  가봐야겠어요

정성어린 후기  잘보고 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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