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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분류 아로마

무지개 ㅡ 아이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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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서없이 몇자 적겠습니다.


와~ 소리밖에 안나옵니다.

아직도 그 느낌의 여운이 남아 있는 상태로 후기를 씁니다.

전 다니면서 후기를 거의 쓰지를 않는데 이분은 그러면 안될거 같습니다.


우선 입장후 대화 잘~해주십니다.

참고로 담배 피시던데 제가 안피니 안 피신다 더라구요

괜찮다고 피시라고 했습니다.

대화로 친근감을 쌓고 배드로 올라갑니다.


건식 꾹꾹이 조금후 오일 올라가면 

왼쪽 아킬레스건부터 목까지 올라갔다 

오른쪽 아킬레스까지 내려옵니다.

혀와 입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

어떤분이 닥터피쉬 말씀하셨는데 아닙니다. 

대왕문어 빨판 수준이에요

온몸을 휘어 감으며 빨아 재낍니다.


그 흡입력으로 ㅂㄱㄹ에 시전해주시는데 

이건머 경험해본사람 몇없으실겁니다. 너무 황홀했습니다.

그 스킬로 ㄸㄲㅅ들어가는데 ㄸ싸는줄 알았습니다.

시전하시면서 손도 제 동생을 가만두지 않으니

미치겠더라구요


뒷판에서 끝나도 여한이 없다고 느껴 졌습니다.

앞판은 말해 머합니까.

그 입으로 동생을 얼마나 괴롭히겠습니까


ㅇㅁ상, ㅁㅁ최상, ㅅㅇ극상, ㅁㅇㄷ극최상입니다.

시간,돈 하나도 아깝지 않게 해주십니다.

할말이 더많은데 너무길어져 이만 끝낼게요

글보다 다하니깐 무조건 다른곳이랑 재지 마시고 가보세요


전 이제 후기 검색 안하렵니다. 

제 마사지인생중 최곱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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