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아로마 무지개 ㅡ 아이 작성자 정보 작성자 젠니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작성일 2026.11.05 14:53 컨텐츠 정보 조회 98 목록 목록 본문 두서없이 몇자 적겠습니다.와~ 소리밖에 안나옵니다.아직도 그 느낌의 여운이 남아 있는 상태로 후기를 씁니다.전 다니면서 후기를 거의 쓰지를 않는데 이분은 그러면 안될거 같습니다.우선 입장후 대화 잘~해주십니다.참고로 담배 피시던데 제가 안피니 안 피신다 더라구요괜찮다고 피시라고 했습니다.대화로 친근감을 쌓고 배드로 올라갑니다.건식 꾹꾹이 조금후 오일 올라가면 왼쪽 아킬레스건부터 목까지 올라갔다 오른쪽 아킬레스까지 내려옵니다.혀와 입 흡입력이 장난이 아닙니다.어떤분이 닥터피쉬 말씀하셨는데 아닙니다. 대왕문어 빨판 수준이에요온몸을 휘어 감으며 빨아 재낍니다.그 흡입력으로 ㅂㄱㄹ에 시전해주시는데 이건머 경험해본사람 몇없으실겁니다. 너무 황홀했습니다.그 스킬로 ㄸㄲㅅ들어가는데 ㄸ싸는줄 알았습니다.시전하시면서 손도 제 동생을 가만두지 않으니미치겠더라구요뒷판에서 끝나도 여한이 없다고 느껴 졌습니다.앞판은 말해 머합니까.그 입으로 동생을 얼마나 괴롭히겠습니까ㅇㅁ상, ㅁㅁ최상, ㅅㅇ극상, ㅁㅇㄷ극최상입니다.시간,돈 하나도 아깝지 않게 해주십니다.할말이 더많은데 너무길어져 이만 끝낼게요글보다 다하니깐 무조건 다른곳이랑 재지 마시고 가보세요전 이제 후기 검색 안하렵니다. 제 마사지인생중 최곱니다. 젠니스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쪽지보내기 작성글보기 Exp 1,586(52%) 52% 쿠폰 게임승률 : 33.3% + 0% 두시의비비기 게임승률 : 10% + 0% 추천 0 신고 관련자료 댓글 0개 과거순 과거순 최신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1(current) 새로운 댓글 확인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