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경남 울산 후기
분류 오피

대단한 수량ㅋㅋ 노빠꾸 - 보아 13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예전에 부산에서 한 번 본적이 있었는데

좋은 기억이 있어서 다시 접선 해봅니다.


살이 좀 빠졌는지 더욱 슬림해졌네요.

여리여리 합니다.


서로 말이 많은 스타일은 아니라 바로 샤워 ㄱㄱ합니다.


동반샤워 한 뒤 서비스 들어오고

섹스? 하길래 바로 ok 합니다.


거울보고 뒤로 진입하는데

첫 삽입에 바로 분수 터집니다 ㅋㅋ

싸면서 박으니까 푸슉 푸슉 효과음이..


샤워실에서 한발 빼고

침대에 같이 누워 있다가

고츄를 조물딱 거려주니 바로 또 기립합니다.


애무를 받는데 실력이 좋아졌군요.

삼각, 옆구리, 겨드랑이, 무릎 다 빨아주는군요.


그리고 여상으로  들어옵니다.

몇분 흔들어재끼니 수분감이 느껴집니다.

시트에 싸면 절단나니 패드 깔고 눕습니다.


깊숙히 들어간뒤 세번 흔들었나?

바로 터집니다 ㅋㅋ

내 고츄가 무슨 매직스틱인것 같고

전능감이 온몸을 타고 흐릅니다.


그렇게 2차전을 마무리하고

씻은뒤 침대위에 누워서 서로 폰보고 쉽니다.

한손은 기둥위에 한손은 폰을 보네요.


두발 빼서인지 고츄가 커지지 않습니다.

쉬는김에 웹툰 신체를 보는데

여왕님 보고 바로 꼴립니다 ㅋㅋ


'섹스'

한마디 하니 알아서 누워서 자세 잡아줍니다.

3차전은 좀 다양한 자세를 해봅니다.

여전히 수량이 좋네요.


전에는 좀 소프트하게 하니까 분수 쌌었는데

이번에는 개같이 박으니까 잘 터지네요 

몸이 가벼우니 앉은상태에서 허리 잡고 들박?한 상태로

막판 스퍼트 올려셔 푸슛푸슛 소리와 함께 서로 사정..


또 씻고와서 시간을 보니 좀 남았는데

4번은 존나 힘들겠더군요.

다리가 후들후들...


남은시간 쉬라하고 ㅂ2ㅂ2 합니다.


끝.

관련자료

댓글 13개 / 1페이지
Total 611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