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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버블 케이코 보고 왔습니다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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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후기 작성하네요

근래 일이 바빠서 아랫도리 요동칠 때마다 일본 야덩으로 달래다가 

오늘 오후에 짬이 나서 구멍에 직접 넣고 싶어서 후기 발품...

그렇게 정한 게 버블버를 린이었음

연락 해보니 린 벌써 갔다고 함...ㅠㅠ

실망하던 찰나...린보다 더 괜찮은 년 있다는 실장의 말...

진짜 21살에 떡감 쭉이고...주저리 주저리...

린보다 훨씬 이쁘단 말에 순간 팔랑거리는 나의 귀...

그렇게 나의 의지와 상관없이 조댕이가 예약을 해 버림...

맨날 먹는 태녀보다 어쩌다 한번 특식으로 스시녀 먹어보자는 자기 합리화!!!


시간 되서 만나보니 진짜 이쁨, 탤런트 정소민 삘(내 기준에...ㅋㅋㅋ)

한국말은 전혀 못해서 번역기 돌려서 대화...

대신 일녀 특유의 맞춰줄려고 노력은 많이 함

샤워하러 들어갔는데 몸매도 좋고 특히 내가 좋아하는 로켓 가슴이었음

떡 치는 내도록 가슴만 만졌던 기억 밖에 없는 거 같음

애무나 펠라 스킬은 좀 떨어짐, 대신...좁보임

(아무래도 실장이 진짜 21살이란 말이 맞는 거 같기도...)

옆집에 사는 동생 정소민하고 떡 친다고 생각하니 나름 괜찮았음

이번주말까지 단기 알바만 하고 간다고 함

시간 되면 고년 가슴 만지러 갈려고 하는데 시간 날 지 모르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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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 1페이지

난쉬레기님의 댓글

방금 케이코 보고 왔는데 어리고 진짜 이쁨
쩐만된다면 계속 볼거같은데 확실히 쩐이 부담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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