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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신세계 - 태리 간만에 후기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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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후기 하나 작성하네요


신세계 - 태리 


최전방 공격수의 프로필이 

흥미로워 방문.


신세계를 자주 안가는 가장 큰 이유는

너무나도 뚫기 힘든 출입구...


입장할때마다 내가 여길 왜 또 예약해서..


무튼 출입문을 뚫고 입장.


샤워 후 벨 누르고 금방 노크하는 태리


솔직히 신세계에서 와꾸파를 찾진 않으니,

첫인상을 생각보다 소소?하다


그리고 굉장히 친밀감있는 대화와

높은 텐션.


베드에 누워 하라는대로 하고 있으면,

어느순간 둘다 오일 범벅..

확신한 최전방 공격수..


이런 루틴으로 모든 손님을 관리한다는

자체가 대단한 매니저.


와꾸파, 극슬랜파 아니면

충분한 즐달 가능한 매니저.


그리고 손님을 배려한 모자와 마스크

정말 칭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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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개 / 1페이지

코준코준코님의 댓글의 댓글

@ 평범함
들어가는 입구가 핫플이라서 엄청난 시선집중을 받고 건물에 입장할 수 있다는 말입니다. ㅎㅎ

코준코준코님의 댓글의 댓글

@ 울산오피왕
그냥 필요한 사람 가져가라고 매니저분이 나눠주시는 겁니다 ㅎㅎ
필요없거나 가지고 왔다면 안받아 가시면 되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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