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경남 울산 후기
분류 아로마

루나 - 흰둥 97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어려운 예약 전쟁을 뚫고 맞이 했습니다. 


흰. 둥.


물론 예전녀라고 하지만, 

큰 기대는 하지 않고 갔습니다. 

(그동안의 경험으로 인해.. )


아무리 극마라고 하더라도, 

스마는 나와 맞지 않으면,

별 감흥이 없더라고요,,


간략하게 적겠습니다. 


외모 : 중상 (솔직히 제 취향은 전혀 아니라서 중정도이지만, 객관적으로 이쁨.)

수위 : 중하 (대부분의 커리큘럼을 열심히 기계적?!으로 하심)

몸매 : 최상울트라 최상(이건 뭐 그동안 수많은 매니저를 봐왔지만, 1황입니다...)

마인드 : 애교가 있거나 싹싹한 그런 스타일은 아님. 


솔직히 제가 느낀바로는


손님왔다 - 열심히 해야지 - 한발뺐다.


막 큰 교감이 있거나 그렇진 않았음.



누굴 평가한다는건 그렇지만,

저는 앞으로 굳이 예약전쟁이 뛰어들진 않을듯합니다..ㅎㅎ


객관적으로 이쁘시고, 몸매 좋고 열심히 하십니다.

(지금도 몸매는 아른거리네요...ㅎ)

단지 저와 맞지 않았을뿐 ㅎㅎ

뭐 가끔 기회가 있다면 볼 정도?


이제 출근 자주 하신다고 하시니,

궁금하신분들은 예전에 성공하시길~!!

 


관련자료

댓글 97개 / 2페이지

유흥루피님의 댓글

피지컬, 와꾸는 진짜 1황이죠
다 괜찮지만 애인모드가 조금 아쉬운ㅠㅜ
그래도 일해줘서 고마운...
잘보고갑니다 ㅊㅊ!
Total 600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