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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개월 전 방문했던 콜라 머니,탈레이 후기 (없어진 m도 적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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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 자체는 몇달 됐구요

탈레이 만났을때가 초객이어서 간단하게 인증절차 거치고 입장했습니다.

실장님 아주 친절하셨구요 아직 계시려나 모르갰네요

탈레이는 A, 머니는 D 코스로 만났습니다.


우선 탈레이m ㅇㄲ 나쁘지는 않았습니다.

물 한잔 마시고 같이 샤워하며 구석구석 씻겨주고 전장으로 입장!

한국어가 그렇게 유창하지는 않아서 번역기 돌려가며 몇마디 대화 나누고 본격적으로 전투 시작합니다.

A코스다 보니 ㅇㅁ 길게는 안하고 바로 했습니다.

탈레이m이 위에서 먼저 꽂아줬구요 적당히 느끼다가

ㅈㅅㅇ로 사격자세 변경하고 마무리 했습니다.

ㅇㅍ는 처음이었는데 A코스는 좀 아쉽더라구요 다음부터는 최소 2ㅅ은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머니m 입니다.

똑같이 물 한잔 마시고 샤워하러 갑니다. 솔직히 ㅇㄲ는 탈레이 보다 떨어지지만 마인드는 최상입니다. 샤워장에서도 햇살 같은 웃음을 지으며 샤워 마무리 해줍니다. 전장에 누워서 잠시 폰 보고 있는데 애인처럼 옆에 누워서 팔베게 하고 같이 눕네요 솔직히 설렐뻔 했습니다..

D코스다 보니 시간여유가 있으니 ㅇㅁ 찐하고 길게 해줍니다. 마인드가 좋아서 그런가? 하여튼 여기저기 다 빨리고 2차전을 위해 1차전은 빠르게 마무리 해줍니다.

그러나 머니m은 하프타임때도 애인모드를 쉬지 않습니다. 잠시 팔베게 하고 ㅋㅅ 나누며 쉬다가 바로 저의 죽어버린 총을 살리느라 여념이 없더군요. 결국 다시 예열된 저의 총은 다시 머니를 겨눕니다. 여러자세 돌려가며 하다가 마무리는 ㅈㅅㅇ로 사격 마무리 합니다. 마지막 가는길 까지 배웅해주는 참으로 아름다운 마인드를 가진 머니와의 시간을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 자주 보고 싶었으나 현생이 너무 바빠서 ㅜㅜ


이 외에 두명 정도 더 만났었는데요

한명은 이름도 기억 잘 안나고 그렇게 좋은 기억도 안나는거 보니 별로였나봅니다.

다른 한명은 ㅉㅉ(너무 특정되는..)라는 미시삘 거유m이었는데 정품 ㅍㅇㅈㄹ를 처음 체험해보고 정신을 못차렸던 기억이… 사실상 그m한테는 제가 따먹혔습니다 시발… 다시 돌아오면 제가 꼭 복수 하겠습니다. (다시 돌아오려나..ㅠ)

이상으로 울산 콜라 후기 마치겠습니다! 앞으로 종종 후기 남겨보도록 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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