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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버블 미란다 후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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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간만에 후기 쓰러와서 인사 드립니다.

먼저 버블버블 사장님 항상 좋은 매니저 추천 감사드립니다.

간만에 부비 보다가 미란다 이름 보자마자 반가워서 바로 다음날

예약했는데 다행히 아직 있더군요


작년에 처음 만났는데 그때 원래 보려던 매니저가 시간대가 맞지않아

사장님이 일주일 알바온 특급병기 있다고 조심스레 만나보지

않겠냐고 하셔서 반신반의 긴가민가한 상태로 만났는데

이 쉬불련 그때 강간당한 기억이 있습니다.


여튼 말이 길었네요 이번에 보니까 살도 좀 빠진 것 같고

문신이 원래 있었나 기억은 안나는데 꼬리뼈 쪽

문신이 보였지만 저는 문신 신경 안씁니다.

혹시 신경 쓰시는 분은 참고 하십시오


첨에 들어가면 싱글벙글 텐션 높고 음료수 주고 같이 옷 벗고

샤워하러 갑니다. 의슴인데 만지면서 부비부비 좀 하면서 같이

샤워하고 나와서 진짜 강간 당하는 줄 알았습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제 다리 확 벌리면서 똘똘이 사정없이 빠는데


글 쓰는 지금도 똘똘이 살아있나 확인해봤네요 그때 정말 녹아서 없어진줄 알고 잠깐만 잠깐만ㅠㅠ 살려달라고 애원했습니다.

거친 플레이에 강간 당하는거 좋아하시면 미란다 만나보세요

조루는 조심하세요 시작도 전에 입으로 끝납니다.


그리고 콘돔 끼고 이리저리 원하는대로 자세잡고 하다가

저는 입싸 마니아라서 입에다 시원하게 싸고 언제 또 만날지 모르지만

다음을 기약하고 바이바이 했습니다. 가끔 강간 당하고 싶을때 기억나는 매니저입니다. 또 울산오면 보려고요 ㅋㅋ 그럼 저는 이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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