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경남 울산 후기
분류 오피

(장문주의)반전의 반전의 반전. 본능 '지니'후기 44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안녕하십니까 형님들 두세건입니다.

이번에 본 매니저는 본능에 지니 입니다.

플필사진 괜찮아 보여 후기 하나 없었지만 

제가 도전해 봤습니다.

입장부터 퇴장때 까지 정말 반전의 반전의 반전 이었습니다.

다른분 처럼 인트로, 본편 이렇게 적을 능력이 안되니 

그냥 흘러간 순서대로 적어보겠습니다. 

음슴체가 될 수 있으니 양해 바랍니다.


시작합니다.

예약시간전 여유있게 도착하여 실장님께 연락 드렸으나 

안내가 늦어져

정시보다 8~10분 늦게 문앞에 도착하여 입장함.

방안을 굉장히 어둡게 하고 있어 

기본 와꾸 및 몸매 스캔 어려웠음.

여기서 1차로 '어라....이거 뭔가....어허.....참.....' 

어둠에 눈에 익으니 키는 맞는것 같고...

 어라? 체형이 다른데? 어라?

아무리 프로필 구라라 지만 어라?

테이블에 물한잔 놓여있었고 50분 남았다고 얘기함. 

여기서 2차로 '어라?? 어라라??'

업체 대응으로 늦은건데?

'난 보통 1시간 코스라도 40~50분 쯤되면

알아서 나가는데 굳이 이렇게 말한다고? 와....이번에 망한듯.....'

이라고 속으로 생각함.

용돈도 바로 달라고 해서 주고. 

이후 샤워하겠느냐 묻길래 하겠다 하니

자긴 이미 샤워했데. 

여기서 3차로 '아....진짜 망했다' 생각함. 

동반샤워 안 하겠단 소리잖아? 

일단 여기서도 난 아....오케이 하고 혼자 샤워하러 감.

샤워 같이 해야 밝은 데서 와꾸, 몸매도 보고 마인드도 보는건데.....

씻고 나오니 올 탈의 하고 대기중이심.

이후 침대로 이동하여 누우니 내 다리 사이에 자리 잡음.

이때 창가가 밝아서 보게 되었는데, 

피부톤은 한국여자애들 처럼 희고 밝은편. 

와꾸는 나쁘지 않음. 플필얼굴이 보임. 

얼굴에 수술인지 시술인지 무튼 과하지 않고 

자연스러워 보이고 괜찮은 와꾸

(성형 알아보는 눈이 없어서 수술인지 시술인지 

자연인지 모르겠으나 일단 괜찮음). 교정 안함. 

입, 몸에서 태국냄새 안남.

몸매는 플필사진에다가 10Kg 증량시키면 얼추 맞을듯.

신체 일부분만 살찌지 않고 전체적으로 고루 살이 찜. 

아랫배 문신은 실제와 동일함.

슴은 참이고 D~E컵 정도? 약간 빅파이 이지만

 심하지 않고 꼭툭튀 아님.

손에 느껴지는 피부감촉은 트러블 없고 부드러움.

침대에 누우니 내 다리 사이에 자리 잡음.

삼각애무 아니고 바로 주니어 애무시작.

여기서 대망의 첫 반전!!!

와! 입으로 존나 잘 함. 혀도 잘 쓰고. 

내가 평균보단 굵은편이라 애들 입으로 하면 

입 계속 크게 벌리기 힘들어해서 이가 자꾸 닿아서 아픈데

얘는 오래도 하는데 정말 부드럽게 잘 하더라. 

앞서서 여러가지가 기분 안좋아서 '오늘 되겠나' 했는데 

내 주니어는 엄청 화가 났네.

이후 여상으로 합체했는데 

신음소리가 주전자 물끓을때 나는 그 하이톤 있지? 

그런식이랄까....엄청 ㅋㅋㅋ 그것도 꼴릿함. 

정상으로 하는데 자기가 느끼고 좋은지 내 허리 잡고 자기쪽으로

박자맞춰서 끌어 당김. 이것도 꼴리고 좆더라.

스무스하게 왕복 운동 하니 물도 줄줄 흐르고 교감도 되고

닿는 느낌도 좆고 하니 극락. 너무 좋으니 발사를 최대한 늦춰서

버티고 버티다가 발사함. 

진짜 한참 했는데 애가 싫어하는 내색 안 하더라.

이후 지니 씻고 오고 난 널브러져 있는데 어느새 슬립 입고

내 옆에 누워서 폰 하고 있음.

한국어 조금 하고 영어 조금 함. 그렇게 대화도 좀 하고.

매일 맥주 엄청 때린다는데 그래서 살찐듯.

씻고 오니 이불 뒤집어 쓰고 누워있더라.

옷 입고 나갈 준비 하고 있는데 그때도 누워있음.

이것이 또 반전. 아까 같이 물빨하고(얘도 키스 막 엄청 하진 않았음. 

혹시나 싶어 나 입냄새 나냐? 물어보니 나는 안나고 자기 한테서

입냄새 날까봐 걱정하고 있음) 교감하면서 한참 운우지정을

나눴는데 그 교감 다 갖다 버리고 침대에 누워서 배웅하나 ㅡㅡ;

짧게 요약하자면 

입장, 퇴장시 배웅없음. 동반샤워 및 샤워 서비스 없음. 

10Kg 빼면 프사랑 동일할 듯. 

침대에서는 매우 좋았음.

재방은....뭐랄까....꺼려지면서도 계속 생각남.

재방할지 안 할지 아직은 잘 모르겠음.


쓰고 보니 글이 엄청 길어졌네요.

읽어 주셔서 감사하고 여기까지 봤으면 인간적으로 추천과 댓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관련자료

댓글 44개 / 1페이지

슈잉슈붕님의 댓글

프사 본인은맞는데 글 처럼 진짜 살 엄청 찐 상태면 현실판되는듯..
뚱이라서 저는 싸고 나와서 재방안함

슈잉슈붕님의 댓글의 댓글

@ 라쿠리
얼굴이 프사랑 비슷해서 본인 실사라고 생각한듯
기준점은 다를수있는데 제기준으로는 확신의 뚱입니다.

이스카야님의 댓글

정말 내상과 즐달사이의 줄타기네요.
어느포인트에 비중을 두느냐에 따라 갈릴거 같은 좋은 후기 감사합니다.
Total 601 / 2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