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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울산 후기
분류 오피

본능 주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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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에 꽤 오래있있던 애인거 같은데 한번도 본적이 없어서 호기심에

얼굴도 꽤 나름 괜찮구나 싶어서  ㄱㄱ


처음 문이열리는데 콧대가 무슨 서양인마냥 엄청 높음

수술이라함. 

오렌지쥬스 빨면서 허벅지 만져보는데 오 탱실함

근데 가까이서 보니 얼굴나이가 좀 많음. 30대 아닌가 싶음


샤워는 그냥 다른곳이랑 비슷하게 무난하게 하고 

침대에서 삼각애무공격 

근데 거기 오래 빨아줌


그리고 젤없이 바로 여성위로 덤빔 

여기서 뿅 간게 그 주영 특유의 여성상위가 있음

엉덩이 돌리고 올리고 목덜미 안아서 앵앵대는데 거기서 반함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 

전투 끝나고도 폰 잠시 메시지 확인하고 바로 저한테 앵김

피부가 좋아서 그런가 만지는 재미도 있었음

그렇게 계속 만지다보니 또 꼬추서서 2차전하고 집에 ㄱㄱ


좋은 태국 매니저 또 한명 찾은거 같아서 기분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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