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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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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아로마

요정_짱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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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전쯤? 방문했을까요?

친구의 원픽인 가게이자 이제는 저에게도 익숙한 요정 또 와버렸네요 ㅎ

친구는 매번 같은분께 받지만 저는 매번 다른 분께 받고있네요


제가 이번에 받은 ㅁㄴㅈ님은 짱아님입니다

ㅇㄲ,ㅁㅁ,4ㅅㅋ 보유 및 뒷판 앞판 모두 만족감이 들었습니다.

저의 기준이 생각보다 까다로운데 모든 부분에서 육각형이라는 느낌이 들 정도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앞판이 시작될때쯤 ㅁㅃ을 하다 슬금슬금 공격을 해주었습니다

저의 공격이 잘 먹힌 탓인지

감히 제가 뭐라고 제 자랑을 좀 하자면 매니저님께 제 공격을 인정받았습니다. 재능이 있다더군요. 앞판으로 넘어갈때 쯤 누가 마사지를 받으러 왔는지 햇갈릴정도로 서로가 즐기다 끝난것같습니다.


이 날만큼은 제가 시미켄이였습니다. 

매니저님 다음에 볼땐 긴장 좀 하셔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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