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업레이어 알림


 구글에서 부비 이나 부비주소 를

 검색해주세요




 
경남 마/창/진 후기
분류 오피

로얄 연두 6

작성자 정보

컨텐츠 정보

본문

요즘 창원에 자주 오네여  ㅎㅎ

결코 이것때문에 오는 건 아니긴 (뭐가 아니야?) 하지만


원래 기다리던 매니저가 미출이여서 다른 매니저 예약해서 봤는데 

그게 오늘의 연두입니다 

들어갔더니 오??  예쁘다 ????   하는 외모에 ㅁㅁ도 좋은듯해서

대박인데 했네요 집순이 연두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다 씻고 와서 본겜 들어가는데 먼저 내려가려 해서 붙들고 ㅋㅅ부터 했습니다 잘 받아주네요 ^^

그러곤 내려가려는거 보내주니 한참동안 동생이를 물고 빨고 합니다 

지루해질 무렵...(저 ㅇㄹ 그렇게 좋아하지 않는 편이라 ㅎ) 역할 바꿔 여기 저기 돌아다녀봤습니다   ㅅㄱ는 아주 훌륭하진 않지만 예쁘고 감도 좋은편이고 아랫동네 목적지는 벌초한지 오래되지 않아 뷰가 좋네요 다시 올라와 ㅋㅅ 나누면서 진입했는데 ... 우아... 진짜 좁은것처럼 느껴졌습니다 어... 어... 어..?  움직이네 하는 순간에 끝날 것 같은 느낌이 자꾸 들어 쉬었다 재진입 쉬었다 재진입 템포 죽이는데 혼났습니다

좁은데 명기인거야?  하는 생각이 들었고 곧... 끝나버렸네요

졌잘싸(졌다... 잘 싸고 간다) 였습니다

재방의사요?  전 있습니다 꼭 다시 한번 더 그 느낌을 느껴보고 싶네요





관련자료

댓글 6개 / 1페이지

죄임스님의 댓글

두번이 한계점 일겁니다 ㅎ
재방율 50%
참고로 슬랜더파는  피하시는게 답입니다
총알 아껴셔야죠~
목록 목록
Total 187 / 1 Page
번호
제목
이름
점수

최근글


최근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