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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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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Royal 설기 ~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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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달은 자주 오게 되네요 ㅎㅎ

첫번째 출장 일정 끝내고 다음 출장 일정 사이에 잠깐 지인들 만나 놀러 온 김에...  참새가 방앗간 그냥 못지나갑니다

주간 출근하시는 분들 중 눈여겨 본 분이 나오신다고 해서 부탁드렸는데 갑자기 모든 분들이 못나오신다고 ... 오직 한분 아직 ㅍㅅ도 안올라온 ㄴㅍ 밖에 없다고 하셔서 헛헛한 맘에 고민하다 ㅇㅋ했습니다 

취향이... 좀 확고한 편이라 미드가 퍼스트인데 미리 소개받았을 땐 약간 실망스럽기도 했는데 그래도 ㄴㅍ에 영한 분이라 반쯤은 기대하고 갔네요

두근두근 문 열리는 순간 빼꼼 보이는 앳된 미모의 소녀가 인사하네요

물빛 머리는 꼭 애니에서 튀어나온 소녀 같은 이미지를 더해주는거 같았습니다 조곤조곤하지만 발랄한 성격이 묻어나는 말투가 마냥 귀여웠고 의자가 식탁앞에 나란히 배치되어 있어서 여친이랑 수다떠는 거처럼 손잡고 한참을 연휴 계획 친구들 이야기로 시간 보내는 동안 호감도 맥스 찍었습니다

샤워하고 바로 본겜 전진!! 애기애기한 피부의 ㄴㅍ라 조심조심 입맞춤부터 키스, 봉곳한 언덕 잘록한 허리, 예쁜 숲 아래 조개까지 시간들여 요리해 나가니 둘 다 충분히 준비된 느낌에 진군시켰는데 극락입니다 

자세 바꾸는데 어색해 하는 것 같아서 최대한 부드럽게 리드해서 정상적으로, 앉아서, 다시 정상적으로, 옆으로 드리블하는 동안 간거 같은 표정이 몇번 나와서 '어? 정말??' 하는 생각이 들었어요 

마지막엔 깊은 곳까지 맛봤는데... 리액션에 수질도 좋아서 '아! 다음에 기회되면 또 봐야지' ... '아?  나 글래머러스 스탈인데' 하는 두 생각이 서로 경쟁까지 하게 만들더군요

명절 끝나고 함 더 볼 수 있음 좋겠다 하고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로 깨달음이 하나 왔습니다...  나이를 이길 수 있는 건 없다... ㅎ

ㄴㅍ에 애기애기하니 살살 아껴줘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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