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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마/창/진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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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 오피

로얄 유라M 뒤늦은 후기입니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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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말 주말까지 반납해가며 일하다가 드디어 일이 끝나자마자, 갑자기 밀려오는 외로움 때문인지 이것저것 검색해보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Royal 한국인 오피'가 눈에 띄길래 클릭해서 스크롤을 주르륵 내리며 매니저분들을 둘러보던 중, 

제 눈을 확 사로잡은 '유라' 매니저님! 뭔가에 홀린 듯이 망설임 없이 바로 투 타임을 예약했습니다. 

도착해서 안내받은 호실 문 앞에서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서 있는데, 한 10초쯤 지났을까 문이 딸깍하고 열렸습니다. 

문을 열고 들어가 문이 닫히는 순간, 똑단발에 앙칼진 목소리로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건네더군요. 

부끄러운지 앞머리를 자꾸 만지작거리며 다듬는 모습이 어찌나 귀엽고 예쁜지... 속으로는 너무 좋았지만 

내색을 잘 못 하는 편이라 얌전하게 인사를 나누었습니다. 검은색 실크 원피스를 입고 있는 모습과 

봉긋한 가슴 라인을 보는 순간 '드디어 찾았다...' 싶었죠. 밥은 먹었는지, 앞으로 뭘 할 건지 소소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중간에 흐름 끊기는 게 싫어서 샤워하면서 바로 하자고 제안하니 선뜻 "콜!" 해주었습니다. 

옷을 벗는데 가슴이 너무 예뻐서 물어보니 자연산이라고 하더군요. 순간 흥분해서 손을 잡고 욕실로 들어가 물을 틀어놓고 본게임에 들어갔습니다.

앙칼진 목소리에, 자세를 바꾸는 것도 거부감 없이 맞춰주어서 정말... 진상처럼 굴지 않으려고 애를 많이 썼습니다. 웬만해서는 이 정도로 흥분하지 않는데, 정말 오랜만에 유라 매니저님을 보고 제대로 흥분해봤네요. 아직도 그 잔상이 잊히질 않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도 로얄에서 본인 취향에 딱 맞는 매니저분을 찾아보세요. 기대 그 이상일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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